한 남편의 폭로 "유튜버 A씨, 아내에게 청혼→여전히 활동 中"…신상 특정 '우려' 작성일 04-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w97F9H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62c0feb4711f1bb083676fdcc8c18add805d918074c400c6afe8532b11fc7" dmcf-pid="WKr2z32X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23932468vje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QYlmYc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23932468vj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e18e73419df7609cdcb5d6c79dc74e9a14988be8255d50764e479700ae6dae" dmcf-pid="Y9mVq0VZ5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한 남편이 유튜버 A씨가 자신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65bc8e7bdc4f614b2b9366822a4fcdf845543f6dd7a0bffc63d3c80acc437a1" dmcf-pid="G2sfBpf5XZ"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는 '상간남이 유튜버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결혼 생활 14년 차에 두 자녀를 뒀다는 남편 B씨는 아내가 혼인 관계를 유지한 상태에서 유튜버 A씨와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740a829eccb4d353116e8e72a6aaabc3a9373d00a2c298ed7bfd3fc48997770" dmcf-pid="HVO4bU411X" dmcf-ptype="general">B씨는 A씨와 아내의 관계에 대해 단순 교류가 아니라면서 "이상한 행동까지 이어졌다. A씨가 아내에게 무릎을 꿇고 청혼하는 등 영상도 남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95d855ada2320952d29955a39d2495ade992abe76d788771acdab0907a9a64" dmcf-pid="XfI8Ku8tXH" dmcf-ptype="general">이 같은 의혹에도 불구, A씨는 방송을 지속하며 팬들로부터 후원금을 받기도 했다. B씨가 공개한 A씨 방송 채팅창에는 '무릎 꿇고 프러포즈하라', '슈퍼챗 기다린다' 등 조롱이 가득했다.</p> <p contents-hash="7ee5aa1ada6d8e683d9ea0202874eb59bd7e79943351de70b0dd68f17949c63c" dmcf-pid="Z0aU1YUlHG" dmcf-ptype="general">B씨는 "이 모든 상황을 알면서도 (오히려 상황을 이용해) 후원금을 받는 모습에 경악했다"며 "후원금을 농담처럼 소비하는 모습을 보고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52dd25fd80d95438ca40e8ee7b094856b3829c674c634414828033aefb624ad6" dmcf-pid="5pNutGuSZY" dmcf-ptype="general">B씨는 불륜 증거를 정리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아내와 협의이혼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그는 "나름 두 아이를 열심히 키운 엄마를 그런 식으로 취급하는 남자를 가만두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e04e579d9e7b8662d8e70654f1e011fb82832a8069ec4d92cc1c74df99afee" dmcf-pid="1Uj7FH7vGW" dmcf-ptype="general">A씨는 불륜 의혹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09b43fb3a420ac79b3f430a07b3a8965594b83b10644f9835f4be7060424b897" dmcf-pid="tuAz3XzT5y" dmcf-ptype="general">이를 본 대중은 "후원금으로 연애를 하다니", "바람을 피워 왜 저런 사람과", "내용이 참 어질어질하다", "진짜 충격이다", "기만도 이런 기만이 없다" 등의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일부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며 A씨 신상 특정을 우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90046e13851590dc9ef1059c97cfd1c2de5b22ec3c2b79e86130850738bd033" dmcf-pid="F7cq0ZqytT"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시련 양분 삼아…" 뉴진스 혜인, 활동중단 속 팬들에게 손편지 04-22 다음 "지금 시련 양분 삼아" 뉴진스 혜인, 생일 맞이 자필 편지 공개 [Oh!쎈 이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