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버니즈에 손 편지…“지금 이 시련을 양분 삼아 자라나길 믿어” 작성일 04-22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NgfBxp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76b30f55b5ac02e9ddb87bf6af421fae7ff71454c52a980eb954972ea5dbb9" dmcf-pid="Kija4bMU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ewJeans) 혜인이 패션 브랜드 유저(youser)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9.0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lgansports/20250422125159626wnvi.jpg" data-org-width="800" dmcf-mid="BJf25Wph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lgansports/20250422125159626wn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ewJeans) 혜인이 패션 브랜드 유저(youser)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9.0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b695f9695a760c7223af5c5c5a813fd410dd97b1825243e5e5cafc74305a83" dmcf-pid="9nAN8KRuw2"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진스 혜인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손 편지를 남겼다. <br> <br>혜인은 22일 뉴진스 멤버들과 운영 중인 mhdhh_friends 계정에 편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br> <br>사진에는 팬들이 혜인에게 보낸 편지에 일일이 손 글씨로 답장을 쓴 혜인의 편지가 담겼다. 혜인은 한 팬에게 “전 사실 아직도 저희가 버니즈(팬덤명)에게 해준 게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버니즈가 저희에게 준 게 더 많다”고 고마움을 전했고, 또 다른 팬들에게는 “이렇게 강인한 버니즈가 저희를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큰 힘이 된다. 제 인생을 살아가며 잊고 싶지 않은 중요한 부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라고, “지금 이 시련을 양분 삼아 더 자라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좋은 글로 힘이 되어줘서 정말 고맙다”고도 남겼다. <br> <br>또 혜인은 “모든 버니즈에게”라며 팬들 전체에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편지 하나하나 다 힘이 됐고 큰 위로가 됐다. 마음 같아선 다 답장을 쓰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서 답장을 받지 못한 버니즈분들이 상처 받을까 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br> <br>혜인은 이어 “너무 서운해 하지 않으면 좋겠다.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버니즈분들을 다 똑같이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br> <br>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 이후 새 활동명을 NJZ로 발표하고 독자적으로 활동에 나섰다. <br> <br>이에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하고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다. <br> <br>법원은 지난 3월 해당 사안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고, 뉴진스는 독자적 활동을 중단했다. 뉴진스는 가처분 인용 결정에 이의 신청을 했지만 이 또한 기각됐으며 항고한 상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짜 위험해"..유인나, 채유경·윤상혁 매칭데이트 숨막히는 텐션에 '깜짝' (신들린연애2) 04-22 다음 '59세' 지석진, 피부과 가성비 시술→입꼬리까지 올라갔다 [RE: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