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월드컵 1차 대회 볼더 종목 은메달 작성일 04-22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도현, 시즌 첫 월드컵 대회서 볼더 2위<br>이번 주말 리드·스피드 월드컵 출전 예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2/0000943411_001_20250422132107405.jpg" alt="" /><em class="img_desc">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커차오 볼더 월드컵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건 이도현(왼쪽).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div><br><br>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시즌 첫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이도현은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스포츠클라이밍 커차오 볼더 월드컵'에 출전해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는 2025시즌 첫 번째 IFSC 월드컵.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커차오에서 진행됐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2/0000943411_002_2025042213210745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커차오 볼더 월드컵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는 이도현.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div><br><br>스포츠클라이밍 가운데서도 볼더는 제한된 시간 내에 최대한 적은 시도로 지탱하는 로프 없이 등반하는 종목. 정해진 시간 내 가장 높은 지점까지 오르는 게 리드, 두 선수가 동시에 같은 길로 오르며 속도를 겨루는 종목이 스피드다. <br><br>이도현은 예선에서 안라쿠 소라토(일본)와 공동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준결승에서 1위로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에서 아쉽게 정상을 놓쳤다. 이번 대회에는 이도현(세계 랭킹 2위) 외에도 노현승(31위), 박범진(39위), 천예준(49위) 등 남자 선수와 서채현(7위), 정예진(27위), 오가영(29위) 등 여자 선수가 참가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2/0000943411_003_2025042213210750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커차오 볼더 월드컵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는 이도현.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div><br><br>한편 대표팀은 중국 우장으로 이동,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우장 리드·스피드 월드컵'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2m 30 넘고 아시아선수권 대표 선발전 우승 04-22 다음 'BTS 뷔 닮았다' 류진 둘째子 폭풍성장 비주얼 "자식농사 대박"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