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없다” 김수현 팬덤, 악플러 법적대응 개시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악플러 및 명예훼손 등 팬덤 대응 확대<br>법률대리인 선임“선처 없다” 원칙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WlBpf5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b8aec5c19beca3850395659dc5e43c46cd1c4e994116b5511c580b0e1e42fd" dmcf-pid="beYSbU41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수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33434469fggz.jpg" data-org-width="1100" dmcf-mid="qZXy2zP3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33434469fg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수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760cd53ea77ac29e9dbaed39e5257c66fbe0e2ae11b67f9adaa659663cae86" dmcf-pid="KVODFH7vuB"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수현 팬덤이 배우 지키기에 나섰다.<br><br>김수현 한국·글로벌 팬 연합(팬 카페 유카리스·디시인사이드 김수현 갤러리)은 22일 성명을 내고 “김수현을 향한 지속적인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인격 모독 등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팬들의 공감대와 뜻이 모여 김수현 팬 연합은 법무법인 시우 양태영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이를 통해 팬 연합은 제3자 고발을 포함한 악플러 및 유해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허위사실을 기반으로 한 악의적 기사나 왜곡된 보도에 대해서도 법률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br><br>그러면서 이들 팬 연합은 “김수현은 수년간 묵묵히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왔으며 팬들은 그러한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지키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 믿는다”며 “이는 김수현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강한 팬 문화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 움직임이고 그 어떤 악의적 시도에도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br><br>이들 팬 연합은 악플러들에 대한 선처는 없다고도 못 박았다.<br><br>또한 “앞으로도 김수현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함과 동시에 건강한 팬 문화 조성과 악성 게시물 근절을 위한 움직임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br><br>김수현은 고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과 채무 변제 압박 의혹 등에 휩싸였다.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와 같은 의혹을 부인했고 유족 등을 상대로 1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상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전소민과 열애설에 입 열었다…"나 좋아하는 거 아냐?" 04-22 다음 '재산 n조설' 서주경 "'당돌한 여자' 히트, 15년간 한달 억대 수익"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