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곁 지켜준 ♥”..미쓰에이 민, 직접 전한 결혼 소감 [전문] 작성일 04-2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1WvOHE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b6fa417454eaf89a5f366919bc248cf00b51f86cec2419743ff86b30f5e42" dmcf-pid="PjtYTIXD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140427270bpcf.png" data-org-width="530" dmcf-mid="4WWCskS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140427270bpc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244c1a139cdb194e2159d8ee9797948465be7fa37b329c5b7d097ec5c4ddc9" dmcf-pid="QAFGyCZwl4"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미쓰에이 민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39e0e58358c6c2aa582e94b8ca36236d79c4778d3f94f276ca100a0a94c9ef7" dmcf-pid="xc3HWh5rTf"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오는 6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과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기로 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56689125e99d9eb2c5a3bb1bd186ea1ce4d53e78dd91b9389ab9f0264b42e88" dmcf-pid="y4scNiDxWV" dmcf-ptype="general">이어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50b4420e3c3e2bf9284baa55809c93444541426381256d829f02cdc53437bc4" dmcf-pid="W8OkjnwMl2"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가족, 지인,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마음을 나눠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그 고마움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df394ee9f449e60a4591b7cf3baddb84a3c16901d6156a655d673d078a17bb" dmcf-pid="Y6IEALrRT9"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BeMonstar(비몬스타) 엔터테인먼트,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민이 오는 6월 7일 결혼한다"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09d3b6553a6b52b2d7de39779730f4b80f36c367eb0926a4b67aa806abb0ce0" dmcf-pid="GPCDcomeSK" dmcf-ptype="general">민과 비연예인 사업가인 예비 신랑은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 왔다. 2023년 4월에는 약혼을 진행했으며,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올 6월 결혼의 결실을 보게 됐다.</p> <p contents-hash="5ec26e1f01fc7837b1d7b33d28c39100da30912b05d7e9304ff4d5c1e07fa30c" dmcf-pid="HQhwkgsdS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민 소속사 측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f75785cb6c8b3895131f12e1ccaf48532e4cdd5d3773b45b16259791c099da" dmcf-pid="XxlrEaOJhB" dmcf-ptype="general">한편 민은 지난 2010년 수지, 지아, 페이와 함께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굿 바이 베이비(Good Bye Baby)',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d92b6a3b0add7062f9284371564ffade0d948992b5f4be8ed51cf3fd6bd851be" dmcf-pid="ZMSmDNIivq" dmcf-ptype="general">2017년 미쓰에이 해체 이후 민은 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도 뮤지컬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솔로앨범으로는 '힛 미 업(Hit Me up)', '어니언(Onion)', '프라임 타임(Prime Time)' 등을 발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de895c0e14188c5b27a77d570c863a1bbba255387b5627ea9674cb3e633a6b" dmcf-pid="5RvswjCn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140427630bmwh.png" data-org-width="530" dmcf-mid="8QxVKu8t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140427630bmw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64992fab3f94ebe9b25d717739f7a385befca3d1eb93e5b6a354e003b97df8" dmcf-pid="1eTOrAhLv7"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미쓰에이 민 SNS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5ad9fd88b225b7447ebbcfefdbf23e96665fa3fd5a3f98d20a6d5b25b0a12bf" dmcf-pid="tdyImclohu"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p> <p contents-hash="16e1c04435b52fd47e5299de2a6ba88827e709ba309b464de7aa884bcaf328cf" dmcf-pid="FJWCskSgCU" dmcf-ptype="general">저는 오는 6월,<br>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과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br>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br>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가족, 지인,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마음을 나눠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그 고마움을 잊지 않고,<br>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민 올림</p> <p contents-hash="10f96fc8b46b3dd4021bf59f2e084c90eaa6c3fd64249a077739013d91a93fb4" dmcf-pid="3xlrEaOJyp"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704730f6ceb6084db0940c74cdfb6f7c43ed7a83aafd05507720196d5ab72e66" dmcf-pid="0MSmDNIiT0"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 친권 박탈' 뉴진스 혜인, 손편지 심경 고백…"시련, 양분 삼겠다" 04-22 다음 [공식] 이세돌부터 규현까지? 더 치열하고 잔혹…‘데블스 플랜’ 시즌2, 넷플서 공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