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원 상당…임윤아, '폭군의 셰프' 모든 스태프에 사비로 선물 작성일 04-22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폭군의 셰프' 스태프들, 임윤아 선물 인증<br>손글씨까지 '훈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3vhrWAOI"> <p contents-hash="5e2c124889ce4f1b49f0d905a9e7c6a9fb83647b29a2710725a11d44c447cb45" dmcf-pid="BM0TlmYcO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의 미담이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6d5dfcf6466f2d3408b85556d42d8cc0e28c3f7d75df4529685b14f20a5ee" dmcf-pid="bRpySsGk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Edaily/20250422140230576hwts.jpg" data-org-width="540" dmcf-mid="zHrYTIXD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Edaily/20250422140230576hwt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849760263cf8be129b54026237e55f38a7c5712939c65e4896a67280cd3ceda" dmcf-pid="KeUWvOHEIm" dmcf-ptype="general">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윤아에게 선물을 받은 것을 인증하는 ‘폭군의 셰프’ 스태프들의 글이 게재됐다. </div> <p contents-hash="873f468f2641254e8c39ac7284872a2209b9c9a999ee4f9411affa986ff78841" dmcf-pid="9duYTIXDIr" dmcf-ptype="general">스태프들에 따르면 임윤아는 마사지기와 함께 “조금이나마 피로를 풀어가며 마지막까지 잘 달려가 실 수 있도록 파이팅 하는 마음으로 담아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건강하게 우리 모두 힘내요”라는 손편지까지 준비했다.</p> <p contents-hash="bc35c1744d9472a7fcb38d73b68690df8d3a61261176b31cdb0832ceebfb2f50" dmcf-pid="2J7GyCZwww" dmcf-ptype="general">임윤아가 스태프들에 선물을 한 총 금액은 약 3천 만원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caaa51fe41b77f5de4746ac68e60cc63adafadc66832dc496a147d9ab25bd1c" dmcf-pid="V3soixNfrD" dmcf-ptype="general">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임윤아는 연기자로 자리매김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중이다. 오는 2025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연출 장태유,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4d62219885728309889e9f353a1586d8bee3aa3a6407f1b81b002dc09772ba8" dmcf-pid="f0OgnMj4rE" dmcf-ptype="general">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폭군의 셰프(가제)’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홍천기’, ‘밤에 피는 꽃’ 등으로 사극 불패 신화를 이어나가고 있는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배우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최귀화 등 세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2d31d0731c1ccd294a8154d5924db39049b5976ee06a89fbabe70339ed57a85f" dmcf-pid="4pIaLRA8sk" dmcf-ptype="general">먼저 임윤아는 명랑하면서도 강단 있는 성격을 가진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았다. 프랑스 최고 요리대회에서 우승한 날, 갑작스럽게 조선 시대에 떨어지게 된 연지영은 헤드셰프로 제안받았던 파리의 미슐랭 3스타 비스트로가 아닌 최악의 폭군을 만나 그만을 위한 퓨전 궁중요리를 선보인다. 예상치 못한 이직을 하게 된 비운의 셰프 연지영 캐릭터의 생존(生存)기 그리고 그 안에서 움틀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8UCNoec6wc"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도라의 상자 연 김원효, 심진화와 연 끊을 뻔했다 04-22 다음 정기고,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이끈다.."흑인음악 회사 NO"[종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