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방지법 제정하라'…공공축제 사유화 국민청원 접수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ibYl1m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f0833ff5a9a568b5f21e8a7ecc38438adb4bb1bd44c6f89a64cdd333cdaf1" dmcf-pid="5AnKGSts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daily/20250422142517687gatq.jpg" data-org-width="658" dmcf-mid="XIlg2zP3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daily/20250422142517687ga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37514ed460762cb30e60a710a5d4aaacb492eaef6dd6532515af41073dcbe2" dmcf-pid="1cL9HvFOT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백종원 대표의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를 처벌하고 공공 축제의 사유화를 방지하기 위한 ‘백종원 방지법’을 제정해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 글이 국회에 접수됐다.</p> <p contents-hash="3c260691678f4cf3c1e4c4b5e8844284e7c2fabeda160f163273862f9ff2c3dd" dmcf-pid="tko2XT3IvH" dmcf-ptype="general">21일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는 ‘법 위에 군림하며 불법행위 반복하는 더본코리아, 식약처와 지자체의 방관! ‘백종원 방지법’ 제정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8486d350593758cd78ddc0dd097879f6e0c6885508effce34293210a8b6bb87" dmcf-pid="FEgVZy0CSG" dmcf-ptype="general">해당 청원인은 “더본코리아는 여러 지자체의 축제에서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반복하고 있음에도 처벌받지 않고 축제를 독점하고 있다”며 “산업용 자재로 조리된 음식을 국민에게 제공하고 농약 분무기로 음식을 살포하는 등의 위험한 행위를 저질러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3329dfcddac6d7758ebe6a5533eb9bf336e092d9bfbd5a935cced1448d6726c" dmcf-pid="3Daf5WphlY" dmcf-ptype="general">또한 “더 이상 이러한 문제를 방치할 수 없으며, 공공축제를 사유화하지 못하도록 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d5988b035d2ba5267785ff9228f90c1308b5323424837e8c62c2b032bd8d0cc" dmcf-pid="0wN41YUlCW"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청원글에는 더본코리아가 직접 조리기구를 설계·제작한 뒤 전국 지자체 행사에 유상 대여하고도, 모든 책임을 협력업체에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원청에게도 책임을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실렸다. </p> <p contents-hash="bc0c2fe543e64995c9aecb3f42bfac73cd82316ec74ab3280ab595167f858fd4" dmcf-pid="prj8tGuSCy" dmcf-ptype="general">해당 청원은 30일 이내 100명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는 기본 요건을 충족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b030cc27421111b919266fd6f96033f86c45720827a1d37fbb939853d74844b2" dmcf-pid="UmA6FH7vyT"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는 고가 논란에 휩싸인 '빽햄 논란'을 시작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원산지, 위생 논란을 비롯해 더본코리아 임직원의 성희롱 면접 논란까지 각종 의혹으로 시끄러운 상태다.</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uscP3XzTT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7OkQ0Zqyh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새론 미성년자 열애 의혹' 김수현, 팬들이 지킨다…"악플러 선처 없다" 04-22 다음 긱시크 교과서, 이세영 출석했어요 [스타의 패션]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