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MC 대표 "5년 동안 VVS 데뷔에 힘써, 이 순간이 감격" [N현장] 작성일 04-22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O9hrWA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529bc2a30648277ac9a0ecc08fb36735c8b9d8dd862612e09a943fa38801f" dmcf-pid="0TI2lmYc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걸그룹 VVS 브리트니(왼쪽부터), 아일리, 라나, 지우, 리원이 2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싱글 'TEA'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43725785ygtv.jpg" data-org-width="1400" dmcf-mid="FN9mfBxp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43725785yg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걸그룹 VVS 브리트니(왼쪽부터), 아일리, 라나, 지우, 리원이 2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싱글 'TEA'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ada79de23c045eb191563217ebd1b6eb65ed31657af12eb466c0ecc35f3bde" dmcf-pid="pyCVSsGk1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폴 브라이언 톰슨 대표가 VVS 데뷔에 감격했다.</p> <p contents-hash="b5c5bf9cd561f83cbe41432f8506471bc726f86da170cd391a6236e21c379cc1" dmcf-pid="UWhfvOHEHp"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걸그룹 VVS 데뷔 싱글 '티'(TE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대표 폴 브라이언 톰슨(Paul Brian Thompson)은 걸그룹을 론칭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125fd47e3c6627942d2b75a9314a5aee1be3dfa5feeaa756fac9f180acc4294" dmcf-pid="uLRWJQaVZ0" dmcf-ptype="general">폴은 "지난 10년간 작곡가로서 K팝 산업에서 활동했고, 최근 5년 동안 VVS 데뷔에 힘써왔다"라며 "그래서 이 순간이 더 감격스럽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b403a1c9a2b392455253033af1521fa8c12a2bd2595f322b67f4d1f3d06a2d" dmcf-pid="7oeYixNf53" dmcf-ptype="general">이어 "힘든 길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보여드릴 게 많으니 VVS를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달라"라며 "멤버들에게도 고맙다, 미국인 대표를 따르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안다, 지금까지 믿고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e60c82da28cef04b1da7ab2057b7f2913f76568a3ddf5e799d953b2b2d3f49" dmcf-pid="zgdGnMj4GF" dmcf-ptype="general">걸그룹 VVS는 MZMC가 제작하는 첫 번째 아티스트다. 5년 전부터 기획하고 다듬으며 세밀한 부분까지 공을 들였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독보적인 매력, 성별의 영역을 파괴하는 다이내믹 퍼포먼스로 K팝의 범주를 한단계 확장하겠다는 각오다. 미국인 프로듀서이자 대표인 폴 브라이언 톰슨(Paul Brian Thompson)은 10여년간 라이즈, 태연, 엑소, NCT, 레드벨벳, 강다니엘 등과 작업하며 무수한 K팝 히트곡을 만들어온 작곡가다.</p> <p contents-hash="d9dede9a5959e2b3e95188278ef3c46f4004d96c25895de8256f00987217e58e" dmcf-pid="qaJHLRA85t" dmcf-ptype="general">VVS는 22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티'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티'는 중독적인 신스 리드와 묵직한 808드럼, 속삭이듯 진행되는 코러스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특히 곡의 키 라인 '아임 더티'는 마시는 차, 가십 혹은 누군가의 뒷이야기, 분위기 등 삼중적 의미가 담겼으며 시대에 따라 새로운 의미로 변화하는 단어와 표현들을 유쾌하고 위트 있게 풀어냈다. 무대 퍼포먼스에서는 국제 수화로 '차'를 의미하는 동작을 담은 것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8244b2483eaa1f6bade4b048959168b43662e09a074adfcd1f0c1c541ce6e23c" dmcf-pid="BNiXoec6H1" dmcf-ptype="general">한편 VVS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bjnZgdkPG5"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틴 스튜어트♥동성연인 결혼식, 멕시코 레스토랑서 열려 “웨딩드레스 안 입어”[해외이슈](종합) 04-22 다음 “K팝 새 역사 만들겠다”…위풍당당 VVS 데뷔 출사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