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수교 60주년 기념 서핑대회, 내달 18일 시흥서 개최 작성일 04-22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2/AKR20250422110500007_02_i_P4_20250422144319114.jpg" alt="" /><em class="img_desc">시흥 웨이브파크에서 파도를 타는 서퍼<br>[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서핑대회가 다음 달 18일 경기도 시흥의 웨이브 파크에서 열린다.<br><br> 22일 대회를 주관하는 코리아서프리그(KSL)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의 국가대표 선수들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 선수들도 참여하는 국제 대회로 치러진다.<br><br> KSL은 "서핑을 통해 국가 간 경계를 허물고, 한일 양국의 미래 지향적 교류를 추진하면서 아시아 전체의 연대를 도모하자는 취지"라며 "스포츠를 통한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 청소년 세대 교류를 지향하는 문화 외교의 장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br><br> 이번 행사는 KSL과 일본의 S-리그가 공동 주관하고, 대한서핑협회 등의 협조로 기획됐다.<br><br> pual07@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듀플랜티스·바일스, 라우레우스 올해의 남녀선수로 선정 04-22 다음 '사과' 유승민 회장 "부끄럽게 탁구협회 운영해 온적 없다, 다양한 체육인들 피해 보지 말아야" [방이동 현장]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