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팬들 “김수현은 우리가 지킨다” 악플러 대응 작성일 04-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ppDNIi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6405b65654fbc2cfaf05001b51f16fdc8bc8b0bf61a4480135f75ca98ac49" dmcf-pid="QFUUwjCn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와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donga/20250422144257363pu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6G44yCZw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donga/20250422144257363pu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와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623b6ac1b3f69a368c7733149db36a7a1e87797b6c68f6cd249970ed6d47ff" dmcf-pid="x3uurAhLpP" dmcf-ptype="general"> 김수현의 팬들이 김수현을 위해 나섰다. </div> <p contents-hash="54fbb942817055f36e90148b9a65063f4c0a1ff39c65086a2ea6d132882ab87f" dmcf-pid="ynaa7F9Hu6"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연애했다는 의혹 등으로 사면초가에 놓이자 한국·글로벌 팬 연합(팬카페 유카리스·디시인사이드 김수현 갤러리)은 김수현에 쏟아지는 악플에 대해 강력대응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0506e043d27038054b7d25cd5bdf0f92505e5629f58f66f808c98139e53ffef" dmcf-pid="WLNNz32Xu8" dmcf-ptype="general">팬 연합 측은 22일 “김수현 배우를 향한 지속적인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인격 모독 등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팬들의 공감대와 뜻이 모여 김수현 한국·글로벌 팬 연합은 양태영 변호사(법무법인 시우)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391f3d9afed553a6f3db9e177ab790d32461d65b76feff6ed32d1ef73933b0" dmcf-pid="Yojjq0VZ34" dmcf-ptype="general">이어 “이를 통해 제3자 고발을 포함한 악플러 및 유해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한 악의적 기사나 왜곡된 보도에 대해서도 법률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422b6b171743361619c09557966b1de45edfe63234fdd87f0737e359f4ac0e" dmcf-pid="GgAABpf50f" dmcf-ptype="general">팬 연합 측은 김수현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강한 팬 문화를 지키기 위해 자발적 움직이고 있다면서 “그 어떤 악의적인 시도에도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e4636c6461683d50173f4e0deff40dde4f4099fdab5acdcaed5f96194adc7d3" dmcf-pid="HaccbU41FV"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지난달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고 김새론 유족과의 통화를 인용해 김수현이 2015년 당시 15세였던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XNkkKu8tp2"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태연·강다니엘 협업' VVS 소속사 대표 "힘든 길 되겠지만 응원해달라" 04-22 다음 강하늘·고민시의 키친 로맨스…'당신의 맛' 포스터·예고편 공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