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 내달 24일 개막 작성일 04-22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0·100·50㎞ 달리는 로드 경기, 80·60㎞ 트레일 러닝 경기<br>100㎞ 로드 경기는 국가대표 선발전 병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2/0008207806_001_20250422145008831.jpg" alt="" /><em class="img_desc">제24회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가 5월 24~25일 열릴 예정이다.(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이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제주도 일원에서 제24회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br><br>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는 '마라톤을 넘어, 한계를 넘어'를 모토로 2002년 시작해 24회째를 맞이했다. 또 로드 울트라 마라톤과 산악 울트라 트레일 러닝을 종합적으로 하는 세계 유일의 울트라마라톤대회다.<br><br>제주 해안을 달리는 로드 경기는 200㎞, 100㎞, 50㎞의 세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한라산의 산길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 경기는 80㎞, 60㎞ 부문으로 나눠 펼쳐진다.<br><br>특히 로드 경기에서는 100㎞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병행한다. 또한 트레일 러닝 경기는 국제트레일러닝협회(​ITRA)에서 부여하는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br><br>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 황선용 회장은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는 올해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며 "제주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느끼는 완주의 기쁨과 함께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환경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2번 접기'에 힘 다 썼나…삼성 트리폴드폰, 배터리·카메라 아쉬울 듯 04-22 다음 가수 설운도, 국기원 홍보대사 됐다…“태권도와 음악은 일맥상통·막중한 책임 느껴”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