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S "배너 팬덤명과 같은 이름? 혼선 있다면 협의 거칠 것" 작성일 04-22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EwYl1m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6832154ae567c485a881129594e04385aeabb177053ca8d8fb4d808679fe4" dmcf-pid="0KDrGSts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걸그룹 VVS(브이브이에스)가 2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싱글 'TEA'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45603873dgap.jpg" data-org-width="1400" dmcf-mid="FqWGz32X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45603873dg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걸그룹 VVS(브이브이에스)가 2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싱글 'TEA'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e883c88c5e8a8b5991e7473433afe829b239e521d1d146505ea7a4c0f8e095" dmcf-pid="p9wmHvFOX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VVS가 보이그룹 배너의 팬덤명 VVS와 이름이 겹치는 것에 대해, 혼선이 있다면 협의를 거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2ac8b9a7c28652308103b6e3fb5dccf03bf260f1a339e58ce1aed81140ed23b" dmcf-pid="U2rsXT3IZu"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걸그룹 VVS 데뷔 싱글 '티'(TE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VVS는 그룹명과 배너의 팬덤명이 겹치는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aee5721f7b79ab040dd308f7cccb0f526d53a52c8adcb530a30165fe79c8f08" dmcf-pid="uVmOZy0CZ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폴 브라이언 톰슨 대표는 "우리는 5년 전부터 해당 콘셉트를 준비했고, 앞서 설명한 의미 외에도 '대결 구도'(versus)의 의미도 있다"라면서도 "혼선이 있다면 협의를 거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d482856ecc0bc62e269c54a90d83a1190c38883246bbe98b06953967132cc4" dmcf-pid="7fsI5Wph1p" dmcf-ptype="general">걸그룹 VVS는 MZMC가 제작하는 첫 번째 아티스트다. 5년 전부터 기획하고 다듬으며 세밀한 부분까지 공을 들였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독보적인 매력, 성별의 영역을 파괴하는 다이내믹 퍼포먼스로 K팝의 범주를 한단계 확장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dac1c40221423168d4f53aa7e8128b146a295b1507932d907fc1611d53629472" dmcf-pid="z4OC1YUlG0" dmcf-ptype="general">VVS는 22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티'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티'는 중독적인 신스 리드와 묵직한 808드럼, 속삭이듯 진행되는 코러스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특히 곡의 키 라인 '아임 더 티'는 마시는 차, 가십 혹은 누군가의 뒷이야기, 분위기 등 삼중적 의미가 담겼으며 시대에 따라 새로운 의미로 변화하는 단어와 표현을 유쾌하고 위트 있게 풀어냈다. 무대 퍼포먼스에서는 국제 수화로 '차'를 의미하는 동작을 담은 것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f64d6fdf2ae51033f67b98965f63af7a40c33e084981568277caa7bb3289f8e" dmcf-pid="qNt3fBxpG3" dmcf-ptype="general">한편 VVS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BjF04bMUXF"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K팝? 트레일러로 말한다…르세라핌→보넥도의 좋은 예 [Oh!쎈 레터] 04-22 다음 김동준이 수상하다, 은밀한 통화 내용 뭐길래(신병3)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