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플랜티스·바일스, 라우레우스 올해의 남녀 선수상 작성일 04-22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2/0001251608_001_20250422152816067.jpg" alt="" /></span><br>육상 장대높이뛰기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와 체조 시몬 바일스(미국)가 라우레우스 올해의 남녀 스포츠 선수로 선정됐습니다.<br> <br> 듀플랜티스와 바일스는 한국 시간으로 오늘(2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5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에서 각각 올해의 남녀 선수상을 받았습니다.<br> <br> 2000년부터 시상한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는 매년 스포츠 각 분야에서 활약한 선수 및 단체에 주는 상으로 올해가 26회째입니다.<br> <br> 올해의 남녀 선수와 팀 등 7개 부문은 70여개국 1천여명의 스포츠 미디어 관계자 투표로, 올해의 장애인 선수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추천으로 최종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스포츠계 전설들로 구성된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아카데미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합니다.<br> <br> 듀플랜티스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따 대회 2연패를 이루고, 지난해 세계 신기록만 11번을 작성했습니다.<br> <br> 2023년부터 3년 연속 라우레우스 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에 올라 이번에 처음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br> <br> 올해의 여자 선수 바일스는 파리 올림픽에서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 개인 종합, 도마 종목을 제패해 금메달 3개를 수집했습니다.<br> <br> 바일스는 통산 네 번째 최우수 여자 선수로 뽑혀 테니스의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와 최다 수상자로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홈플러스 피해자들 청문회 촉구···민병덕 "국회 통해 책임 규명해야" 04-22 다음 사발렌카-시비옹테크-페굴라-고프...여자테니스 '빅4' 시대 열리나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