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기 어렵네, 영어 공부 필수…VVS 대표 "한국어 못하는 대표 따라줘서 고마워"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is3XzT1y">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Q6nO0Zqy5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6b73a9f25e5e4f0737f8124b2f26ca9f07d86b79bbb1aec63c248e3d176db" dmcf-pid="xPLIp5BW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폴 브라이언 톰슨 MZMC 대표/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153402979xetq.jpg" data-org-width="1200" dmcf-mid="4eaSz32X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153402979xe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폴 브라이언 톰슨 MZMC 대표/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1ed7649cfb8c43d9ab61464315ded402a8ee1883ee3fd4ba60edce401b1587" dmcf-pid="yv1VjnwMYS" dmcf-ptype="general"><br>폴 브라이언 톰슨 MZMC 대표가 신인 걸그룹을 VVS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br><br>VVS(브리트니, 아일리, 라나, 지우, 리원)는 2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br><br>5인조 걸그룹 VVS는 MZMC에서 제작하는 첫 아티스트다. 소속사 MZMC의 대표 폴 브라이언 톰슨은 태연, 엑소, 레드벨벳, NCT, 강다니엘 등과 협업하며 K팝 히트곡을 만들어온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다.<br><br>이날 톰슨 대표는 직접 무대에 올랐다. 그는 "안녕하세요. 저는 MZMC 대표 폴 브라이언 톰슨입니다. 아시다시피 한국말 잘 못합니다"라며 한국어로 인사했다. 그는 "지금부터는 영어로 하겠다"며 "쇼케이스에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지난 10년간 작곡가로서 케이팝 산업에서 활동해 왔다. 최근 5년은 VVS의 데뷔를 위해 힘썼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6f9839a8b3625c05650e69033dce73b070e8905f2183e1c7df9916e57894ad" dmcf-pid="WTtfALrR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VS/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153404432wtdc.jpg" data-org-width="1200" dmcf-mid="8cRD5Wph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153404432wt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VS/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a5482c8e104cb21512d3f6daeff8ed3219f3504e28b2b8d05dfb0ed12455ab" dmcf-pid="YGpPDNIi1h" dmcf-ptype="general"><br>이어 "지금 이 순간이 감격으로 다가온다. 직원 다섯 명으로 시작해서 최근 일곱 명으로 늘어나기까지 적은 인원으로 VVS 쇼케이스를 준비했다"며 "힘든 길이 될 거라고 예상하지만 보여드릴 게 많다. 멤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고,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br><br>톰슨 대표는 "VVS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한국어를 잘 못하는 미국인 대표를 따르는 게 힘든 일이란 걸 안다. 믿고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fc614ca1326aba97e86064aae8715384438e1d2ac85c05b0cced100c281a1d" dmcf-pid="GHUQwjCn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VS 브리트니/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153405846lj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6MZ9aJEQ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153405846lj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VS 브리트니/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c4cea6220100f7b9dc9c54e9685690fcc8ae60a302864740d5e9a950ba1129" dmcf-pid="HXuxrAhLYI" dmcf-ptype="general"><br>리더 브리트니는 "(대표가 외국인인 사례가) 흔치 않다는 걸 잘 안다"면서 "대표님이 외국인이어서 장점이 크다. 저 말고 영어를 잘하는 멤버가 많진 않은데, 영어가 많이 늘었다. 문화 레슨도 받으면서 옛날 힙합 등 외국 문화에 대해서도 배웠다"고 했다.<br><br>데뷔 싱글 'TEA'(티)는 중독적인 신스 리드와 묵직한 808드럼, 속삭이듯 진행되는 코러스 특징인 곡이다. MZMC, Amelia Moore, JBACH, Kyle Buckley, Charles Roberts Nelsen 등 미국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I'm the Tea'라는 키 라인은 삼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 마시는 차, 가십 혹은 누군가의 뒷이야기, 분위기 등을 의미한다. 시대에 따라 새로운 의미로 변화하는 표현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안무에는 국제 수화로 '차'를 의미하는 동작을 담았다.<br><br>VVS의 데뷔 싱글 'TEA'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데뷔 첫 日 드라마 OST 발매… 신곡 ‘데어 미’ 공개 04-22 다음 ‘폭싹 속았수다’ 4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두달 연속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