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캐슬 지우·서영은 “은퇴 생각한 적 있어, 팬 덕에 극복”(두데) 작성일 04-2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NFskSg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7c25a804afb8ecb0a0b7febf37e41da8622c8bf7f998df2a217467fd0ff0f" dmcf-pid="psj3OEva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안영미, 서영은, 지우/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54656428pgno.jpg" data-org-width="650" dmcf-mid="3eFLbU41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54656428pg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안영미, 서영은, 지우/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UOA0IDTN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5c36cbbbf8a3a8030d37412c0f49d39a53ca5129fd00ac5f2137258eee79636d" dmcf-pid="uIcpCwyjWR" dmcf-ptype="general">그룹 에메랄드 캐슬 지우, 서영은이 은퇴를 생각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fda592951079cc4b7a08c7c68c6b37346f022aedae9c1615f148fa6f6b0c097" dmcf-pid="7CkUhrWASM" dmcf-ptype="general">4월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가수 서영은, 그룹 에메랄드 캐슬 보컬 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294223b79e5b957a0c0aad6462ae92a7f77f8bc501337e3fb53cf3d60016aae" dmcf-pid="zhEulmYcyx" dmcf-ptype="general">이날 서영은은 "은퇴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는 질문에 "은퇴라는 말도 좀 그렇긴 한데 아이를 키울 때 노래하기가 버거웠다"며 "육아하다 보면 내 정신으로, 내 몸으로 살아갈 수 없는 때가 있어서 이대로 살아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 팬데믹 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저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제가 정신적으로 타격이 커서 좀 무너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8379ace41510b507a63e79cbac528bd20c2b24fa460096c23b161a67f7426ae" dmcf-pid="qratmcloSQ" dmcf-ptype="general">서영은은 한 팬 덕에 재기하게 됐다면서 "한동안 노래를 안 하고 싶다가 몇 년 전에 어떤 분께서 '너무 기다리고 있다'고, 건강이 좀 힘든 분이셨는데 우연히 어디서 만났는데 그 이야기를 해주시더라. 한 분이라도 계시다는 게 감사해서 다시 잘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정신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cab278405db0860fae1ed0eced2d8aaeaaa48c2e82e9491d5a35500596cdec" dmcf-pid="BmNFskSgWP"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한 게, 이대로 있어야 하나 싶었을 때 한 팬분이 '영미님 이러시면 안 돼요. 제가 웃으면서 우울증을 극복했어요'라는 이야기에 힘을 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ca1aa724e06d2b4dee0c8347c37611d08d31627db0c0019a9f12f223b769e7ac" dmcf-pid="bsj3OEval6" dmcf-ptype="general">이에 지우는 "저는 가수들 프로듀서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노래하고 멀어졌었다. 공백기가 20년 정도 된다. 중간에 한 두 번 정도 다시 노래하려고 하니 그때는 마음처럼 안 되더라. 제작사 문제도 생기고. 그래서 노래를 그만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몇 년 전부터 다시 하게 됐다"고 고백하며 "노래 부르고 싶다는 생각이, 늦기 전에 원래 자리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컸다. 예전 같은 반응이 없어도 지치지 말고 가보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컴백한 계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033f030a09441c2db8002636df0df943765729bd3a8beaa0b01b4824edd41f2" dmcf-pid="KOA0IDTNv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IcpCwyjS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스케2' 김지수 10년 동행 마무리.."소중한 기억" 새출발 예고[공식] 04-22 다음 VVS 측, YG 투자설에 "YG엔터 아닌 YG플러스와 글로벌 유통 협력"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