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괴담' 최종남, 칸 간다 "K-호러 반향 기대" 작성일 04-2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QFskSg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f889c900088a0bff761f4cc5bfe93869cde1b93cb53818b5e0bf3905aaf86" dmcf-pid="3Ex3OEva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종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154508310shgj.jpg" data-org-width="600" dmcf-mid="tr61rAhL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154508310sh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종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bb42294cfb4f28268169e49fcf4eacd4a676d42b32ae36c7bb13455aa4a995" dmcf-pid="0DM0IDTN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최종남이 칸으로 향한다.</p> <p contents-hash="571ff11d8d902fe8bf536fff8a8093273aa309f7ef94581b0ecc7e3f5398f8e2" dmcf-pid="pwRpCwyjhN" dmcf-ptype="general">최종남은 출연작 ‘동요괴담’이 2025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돼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p> <p contents-hash="8706071916a739b9284c7e86fce4603aa53a765cb3b01f678051ed8730ce969e" dmcf-pid="UreUhrWASa" dmcf-ptype="general">영화 ‘동요 괴담’은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를 새로이 해석해 노래에 숨겨진 이야기를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뒤섞인 작품이다. 서정적인 동요의 멜로디에 스며든 섬뜩하고 기괴한 미스터리를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이야기로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2c0693dbba656b588e176bbadb235ce6383dce0c3e393fd5d2f67540e38802c2" dmcf-pid="u3CJz32XSg" dmcf-ptype="general">기묘한 스토리텔링과 연출을 바탕으로 K-호러의 새로운 장을 여는 기대작이란 평가다. 배우 홍수현과 남규리가 ‘똑같아요’와 ‘즐거운 나의 집’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1e2031c4c667b4fd1d3e4c61761a7ce0b3e29dec3d42ed1f4c7e3f311c2c0a41" dmcf-pid="70hiq0VZlo" dmcf-ptype="general">최종남은 ‘즐거운 나의 집’에서 폭압에 시달린 듯한 기묘한 인상의 중년남으로 등장한다. 호러물 특유의 분위기와 다크 서클이 진한 최종남 특유의 표정 연기로 인해 묘한 분위기가 연출된 가운데 딸에게 뺨 맞는 신을 20여 차례 반복하는 등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치는 데 주력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5b6c342f1e7e2e39f7c82007664781be757143ddfcc3b0e0a4b40d429641792d" dmcf-pid="zplnBpf5yL" dmcf-ptype="general">2001년 영화 ‘몽중인’에 캐스팅 돼 늦깎이 배우로 데뷔한 그는 최신작 영화 ‘귀신경찰’을 비롯해 드라마, 연극 등 수십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탈장르 연기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00470ea346ce517c0a69a72ea685f8fa71834e71f280747450dc97a1c87a7f3" dmcf-pid="qUSLbU41yn" dmcf-ptype="general">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앞둔 최종남은 “배우 생활을 시작한지 25년 만에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라며 “K-컬처가 큰 흐름을 이루어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 출연작 ‘동요괴담’이 K-호러의 작품성을 인정받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3ea5e8cc70619a287a7fd3eea31a28835e76eb3aafa6ae9586122558482bfc1" dmcf-pid="BuvoKu8thi" dmcf-ptype="general">최종남은 배우 홍수현, 남규리와 함께 4월 28일 칸 마제스틱 호텔에서 열리는 인터뷰 및 포토콜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이어 현지 시각 오후 6시 30분 칸 페스티벌 대극장(Palais des Festivals)에서 핑크카펫을 밟게 된다.</p> <p contents-hash="e4a2228ee1b4fd2deb94ae0d479bb6302b8dee39e8ad7614872feb8acc38123f" dmcf-pid="b7Tg976FyJ"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2시에는 칸 페스티벌 대극장에서 열리는 영화 ‘동요괴담’ 공식 상영에 참석해 무대 인사 및 인터뷰를 갖는다.</p> <p contents-hash="c619a3e08ffc4b4ce42cfd2168e916d8d63189d8288c0d682c946c7f437c246c" dmcf-pid="Kzya2zP3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상도, 오는 23일 ‘트롯 올스타전’ 합류...‘트롯 진(眞)’ 도전 출사표 04-22 다음 '80억 CEO' 현영 '사은품 장사' 논란 폭발…"현실판 슈블리맘" 시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