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선발전은 거뜬해' 우상혁, 2m 30 훌쩍 넘어 우승... 5월 亞선수권 2연패 노린다 작성일 04-22 113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22/0003322408_001_20250422160413599.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 /사진=뉴시스</em></span>'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가볍게 정상에 올랐다.<br><br>우상혁은 22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최종 선발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 30으로 우승했다.<br><br>이로써 우상혁은 오는 5월 구미에서 열리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2연패를 노린다.<br><br>이날 우상혁은 빗속에서 진행된 첫 시도에서 2m 15를 성공했다. 김주는(고양시청)과 최진우(용인시청)가 2m 15를 넘지 못하며 우승혁은 1위를 손쉽게 따냈다. 우승을 확정한 우상혁은 2차 시기에서 2m20, 3차 시기서 2m 30을 연달아 성공했다. <br><br>우상혁은 올 시즌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네 차례 대회에 출전해 모두 우승했다. 지난 2월 후스토페체와 슬로바키아 실내도약육상경기대회에서 각각 2m 31, 2m 28로 정상에 올랐다. 3월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는 2m 31로 우승했다.<br><br>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2023년 태국 방콕 대회 등 아시아선수권 2회 우승 경험이 있는 우상혁은 안방서 열리는 구미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이자 2연패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22/0003322408_002_20250422160413627.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 /사진=뉴시스</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유심 일부 정보 유출 정황", SKT 해킹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정부, 조사 착수 04-22 다음 '보드게임 작가' 이세돌, 고양 보드게임 대축제에 뜬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