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의견진술 의결 작성일 04-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부 시청자,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선정성 문제 제기<br>방심위, 속옷 및 성인용품 노출 짚으며 관계자 의견진술 의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1KHvFO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ac6fdc3b1274b6803ab86d70ea008b1cb725e4045adff023f597fa9c1ac259" dmcf-pid="0At9XT3I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의견진술을 의결했다.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hankooki/20250422160537851rtel.jpg" data-org-width="640" dmcf-mid="FNltOEva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hankooki/20250422160537851rt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의견진술을 의결했다.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3856801d2d4f2a8ab80cbf057e00c3a22d8287de84080f3ccd10aab4c003b9" dmcf-pid="pcF2Zy0CLo"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JTBC '정숙한 세일즈'에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e82cfafdb7363b327c75b0743c11b02d8cd78f87543ee280ed7fe184a2e07f98" dmcf-pid="UE0f1YUlRL"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심위는 전체 회의를 통해 지난해 10월 방영된 JTBC '정숙한 세일즈'의 일부 방송분에 대해 의견진술을 의결했다. 의견진술은 제작진에게 의견을 듣는 절차다. </p> <p contents-hash="66fe49d6a0b347c985b0acee4050158468321702dcfb014d9d2238c9e7366831" dmcf-pid="uDp4tGuSen" dmcf-ptype="general">이날 방심위는 '정숙한 세일즈'에 대해 선정적인 모양의 속옷·성기 모양을 연상시키는 성인용품 노출·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등장인물들의 불륜 장면을 묘사한 장면·등장인물들이 란제리를 입고 속옷 특징을 묘사하거나 성인용품을 작동시키며 농담하는 장면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6ed5f94b039597ec1ec08a2d2aa68c32b434f73392ec2524934660a2017e7357" dmcf-pid="7wU8FH7vJi" dmcf-ptype="general">이에 방심위는 관계자 의견진술을 의결했으며 차후 회의에서 제작진이 참석, 질의응답 등을 거칠 예정이다. 이후 제재 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일부 시청자들은 '정숙한 세일즈'의 내용이 선정적이라며 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79696231f273a7c8842ac1e22d48e817b7bdbefddf196886faae915bdc88967" dmcf-pid="zru63XzTLJ"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tvN '손해 보기 싫어서'에서 여자 주인공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모습을 흐림처리하여 보여주거나 전 남자친구에게 "개소리 인간 문화재"라고 말하는 장면과 일부 비속어와 욕설을 사용한 점을 두고 행정지도인 '권고'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9995128683294edbdf1d8971873fb1a7ea9c414943d0ee9b8bd68f370ea6e170" dmcf-pid="qm7P0Zqynd" dmcf-ptype="general">한편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지난해 10월 방영됐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BszQp5BWLe"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쌍꺼풀 수술 전 20대 사진 공개 "부끄럽다" 04-22 다음 '불꽃야구' 직관 티켓 5분만 매진..'최강야구' 갈등 여파 없다[스타이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