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안장’ 이후 첫 경사…출연자 화제성 1위[공식] 작성일 04-22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pDe6o9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3ba2df05f0ee76a892341e986a249cb2af9067049eb3f53b92f9130c2bf28" dmcf-pid="VOUwdPg2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4월 15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62704071cazu.jpg" data-org-width="800" dmcf-mid="9mWi976F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62704071ca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4월 15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11faf61acc35c1f173f3a1b86281efb3c30b9ce1946971bea311582327cd45" dmcf-pid="fIurJQaVzX" dmcf-ptype="general"><br><br>BTS 진이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br><br>22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대환장 기안장’의 BTS 진이 1위에 올랐다. 전주 6위였던 진은 순위가 다섯 계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출연자들의 활약으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 역시 전주 대비 화제성이 86% 상승하며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은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 중 뉴스, VON(Voice Of Netizen), SN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br><br>비드라마 출연자 2위는 ‘SNL 코리아 시즌7’의 서예지인 가운데, ‘하트페어링’의 이제연이 5위를 차지했다. 전주 대비 순위가 스무 계단 이상 상승하며 프로그램의 이슈메이커로써 활약하는 중이다. 채널A의 ‘하트페어링’ 역시 전주 대비 화제성이 40.4% 상승하며 TV-OTT 비드라마에서 처음으로 TOP10에 진입하며, 6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비드라마 출연자 6위부터 10위까지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박해준, ‘신발 벗고 돌싱포맨’의 탁재훈, ‘SNL 코리아 시즌7’의 김원훈, ‘100분 토론’의 이재명 그리고 ‘런닝맨’의 지예은 순이다.<br><br>한편, 비드라마 화제성 1위는 2주 연속 ‘SNL 코리아 시즌7’이 차지했다. 3위부터 5위까지는 JTBC의 ‘아는 형님’, ENA/SBS Plus의 ‘나는 SOLO’,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순이다.<br><br>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4월 3주차 순위는 2025년 4월 14일부터 2025년 4월 20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 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과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하였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최종 학력 고졸이었다.."배우가 특별한 사람인 줄" 04-22 다음 수지, 57㎏ 감량 후…"물류센터서 11만원 벌어"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