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스캔들’ 유아인, 영화 ‘승부’로 男 배우상 후보 선정 작성일 04-22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감독들이 뽑은 남자 배우상 지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89pwyj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ded808d97bf98edc53e6a5743a291414cabf94ec24ebe57692be883b8f49d" dmcf-pid="qkQf7sGk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아인이 22일 영화 '승부'로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남자배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egye/20250422163717247brlj.jpg" data-org-width="680" dmcf-mid="7LvIcKRu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egye/20250422163717247br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아인이 22일 영화 '승부'로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남자배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40b2b043f31e1e5dd581e67bf2cdc59dfb11d9958b522fb79964115da8d6d8" dmcf-pid="BEx4zOHEgD" dmcf-ptype="general">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 37)이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남자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323aaf0531fbf3bad9a3b4f3aafa42afdcaee2c32d16839d31df8bfaf17c6cf0" dmcf-pid="bDM8qIXDkE"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후보 명단에 따르면 남자 배우상 후보는 ‘미키17’의 로버트패틴슨, ‘승부’ 유아인·이병헌, ‘아침바다 갈매기는’ 윤주상, ‘파묘’ 최민식이 선정됐다.</p> <p contents-hash="e311fd7363274b231907961d79a6ecb3ca2f85b34e28e23de5ae58f9dacc16fc" dmcf-pid="KwR6BCZwgk" dmcf-ptype="general">한국영화감독조합(DGK)가 주최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국내 영화감독들이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오는 20일 개최된다.</p> <p contents-hash="a0f83e0b14dd7a6ae71acef42c924d7915fd92cd2fa34d306b2d7abbeaa20f0a" dmcf-pid="9rePbh5rcc" dmcf-ptype="general">하지만 실형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채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는 배우가 시상식 후보로 오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6d80b3647246d04600db0b038c2fc1142e7e2b4e23608b4a9971fc3f5fa46c9" dmcf-pid="2mdQKl1maA" dmcf-ptype="general">배우 유아인으로서 자질은 높이 평가받았지만, 후보의 도덕성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44e4f4b456108d6c15f5f00f85ad6d918c65d19b9ba91bfdbd8e53902e6d4703" dmcf-pid="VsJx9StsNj"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범죄자에게 상을 줘서는 안된다” “같은 영화에 출연한 배우가 후보에 있는데 굳이 범죄자를 왜 올리나” “죄는 미워해도 능력은 미워하지 말자”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7af208c387c005d5e325c98da2e3cc08b1fcc5b1a3e8d82b7d642781c783a50" dmcf-pid="fOiM2vFOkN"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지난해 9월 의료용 마약류(레미마졸람, 미다졸람, 케타민, 프로포폴) 투약, 수면제 불법 처방 등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올해 2월 열린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아 석방됐다.</p> <p contents-hash="e822098aa652dfb845f3ead0251195e065d051bc4f8179b2d5554f506feef516" dmcf-pid="4InRVT3Ica" dmcf-ptype="general">영화 ‘승부’는 세계 최고 바둑 대회 국내 최초 우승자인 조훈현(이병헌)이 바둑 신동 이창호(유아인)를 제자로 맞으며 벌어지는 스토리를 담았다.</p> <p contents-hash="69add28f71b6a2d0fe86b65e9beff739d6b65845745fa7efb24aac762c210e5e" dmcf-pid="8CLefy0Ckg"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 김남길 살던 구담,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04-22 다음 “한국의 의사과학자 양성, 생태계 구축이 관건”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