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美 '코첼라' 사로잡은 비결 "수개월간 준비 매진" 작성일 04-22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m9vdkP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ea2368e24cff0c39e35f828349ec8a7bd94f85c00a03ed6e5717d1f638aaa4" dmcf-pid="ydKsPH7v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63458569ecpm.jpg" data-org-width="1400" dmcf-mid="Qx0jbh5r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63458569ec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f967235eb59bcc2b652f692ab458b662fe1a1bcb68454e85c8066f313a2855" dmcf-pid="WRBr8YUl1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엔하이픈(ENHYPEN)을 향한 전 세계 음악팬들의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af99d203f08ab14608b6a4cec25642d1aa89ef0b62b303e69ca3a3943f01ee83" dmcf-pid="Yebm6GuSHT" dmcf-ptype="general">22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공연 기간 X(구 트위터)에서 '엔첼라'(엔하이픈+코첼라 합성어)가 글로벌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6995920c4c075f059bf116a1549612ef1f348427dc6675c70b146d0d331b77c0" dmcf-pid="GdKsPH7vGv" dmcf-ptype="general">또한 여러 국가/지역 최상위권에는 엔하이픈 관련 키워드가 다수 진입했다. 구글 트렌드 내 '엔하이픈' 검색 지표 역시 폭발적이었다. 이들의 '코첼라' 공연 다음 날인 지난 13일과 20일 관련 지수가 각각 2배 이상 수직 상승했다. 지역별 비중 또한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아시아, 유럽, 남미 등지에서 고르게 나타냈다.</p> <p contents-hash="47df46b27e3b193e0592709ff6f8da2b768e3b80343d842e6629a762f8024df1" dmcf-pid="HJ9OQXzTtS"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엔하이픈의 전체 곡 스트리밍 수가 평소보다 20%가량 늘었다. 주요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에서의 스트리밍 증가세가 도드라졌다. 새 앨범을 발표하거나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하는 때가 아닌, 페스티벌 참여 뒤에 나온 지표라는 점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성과다.</p> <p contents-hash="0c82b8c87ea7f624013f9bac09264c6fe23b01b06c76f1adfeb9dbb702b15377" dmcf-pid="Xi2IxZqyZl" dmcf-ptype="general">'코첼라'를 계기로 이들의 대중적 인기가 더욱 확산, 새로운 글로벌 팬덤 유입이 활발해질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미국 포브스는 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를 두고 "이들이 왜 스타디움 공연이 가능한 아티스트인지 스스로 증명했다"라고 평했다. 빌보드는 "역사를 썼다"라고 표현했다. GQ, WWD 등은 프라다가 특별 제작한 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 의상까지 집중 조명했다.</p> <p contents-hash="7d2033b876667e7caf899b22a1efc3ea932538fbe5e96c8ac63adaebe72d48f3" dmcf-pid="ZnVCM5BWHh"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이 '코첼라'를 사로잡은 비결은 바로,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 3박자를 다 갖춘 '올라운더'이기 때문이다. '코첼라'는 엔하이픈의 강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던 기회였다. 록, 댄스, 뉴 웨이브, 하이브리드 힙합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이들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이 '코첼라'에서 분출됐다.</p> <p contents-hash="f8334f7e3520a9ca7b9d4d0b174bfd8f87b05a25307823e4e0dbabe5b8563fa7" dmcf-pid="5LfhR1bYtC" dmcf-ptype="general">점진적으로 확장된 엔하이픈의 월드투어 규모도 이번 '코첼라'를 무대를 성공적으로 이끈 요소 중 하나다. 이들은 2022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매니페스토'(MANIFESTO) 포문을 연 뒤 3년이 채 되지 않아 미국과 일본의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이에 날씨의 영향을 받는 인디오 사막지대에서 공연을 펼쳐도 이는 엔하이픈에게 어려운 요소가 아니었다.</p> <p contents-hash="1ea36a8180ebcef146153b35e9852ef8d913dc580389a8714a3abec765b2b835" dmcf-pid="1o4letKGtI" dmcf-ptype="general">빌리프랩 관계자는 "무엇보다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올린 엔하이픈의 노력과 진심, 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이 큰 힘이 됐다"라며 "멤버들이 수개월간 새 앨범과 '코첼라' 공연 준비에 매진하면서 힘든 내색 한 번 하지 않았다, 엔진(팬덤명)을 떠올리면 멈출 수 없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def6cd916e6b70af2e3d42d828463d6b695c802dfa6eeebf1aa7c86f52d6ee" dmcf-pid="tAxWLU41GO"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6월 5일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로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도 계속된다.</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FcMYou8tHs"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벽면부터 바닥까지 '천국보다 아름다운', 지하철 2호선 달린다 04-22 다음 '노무사 노무진' 유령보는 정경호, 5월 30일 첫 방송 확정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