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개혁 나선 유승민 회장, 2회 이상 연임 조항 삭제 작성일 04-22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4/22/0002948193_001_20250422165709820.jpe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회장. ⓒ 대한체육회</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2일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정관 및 각종 규정 제·개정, 위원회 위원장 위촉, 회원종목단체 가입 및 등급조정 등 6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br><br>이번 이사회 보고사항으로는 ▲제42대 집행부 이사 선임, ▲스포츠개혁위원회 운영 및 혁신과제 추진 계획, ▲대한체육회 엠블럼 리뉴얼 경과, ▲자체예산 현안 등 4건을 접수했다.<br><br>또한, ▲회원종목단체 가입 심의, ▲준회원종목단체인 대한킥복싱협회 인정단체로의 강등, ▲정관 개정, ▲총 7건의 각종 규정 제·개정, ▲위원회 위원장 위촉 동의, ▲2025년 자체예산 변경을 심의·의결했다.<br><br>특히 회장의 개혁 의지에 따라,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대한체육회 임원의 2회 이상 연임조항을 삭제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으며, 스포츠공정위원회 추천위원 구성을 위해 대표성 있는 단체를 명시하도록 하는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을 개정했다.<br><br>아울러, 기존 위원회의 기능을 통폐합하여 31개에서 23개로 대폭 축소하는 등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자문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으며,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학교체육위원회 등 21개 위원회의 위원장을 위촉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체육계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 운영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다져 책임 있는 체육 행정의 모범을 이루어 갈 방침이다.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亞육상선수권 대표선발전서 2m30 1위 차지 04-22 다음 BTS 진 '대환장 기안장' 열일 아이콘…화제성 1위 등극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