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엠스플 신입' 임채원 아나운서 "'야구 공주' 되고 싶어요"(인터뷰①)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R3ZNIiyx"> <p contents-hash="07530dead7507cda0f3f28bd02cb2ee8d164e1e6c2aff40e827b4360e7be17d4" dmcf-pid="qge05jCnCQ" dmcf-ptype="general">MBC스포츠플러스 신입 아나운서 임채원이 '야구 공주'로 거듭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f9c51c57615f9b8ebfbbb18cfe99817042aa80de4ac1e998afceea3bbfc8d8" dmcf-pid="Badp1AhL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MBC/20250422170131659leqo.jpg" data-org-width="2666" dmcf-mid="uKiuFkSg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MBC/20250422170131659le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a2971cf27a9fdf7d31fe050607ed1529c7ac62a9742909319997f72c85512b" dmcf-pid="bNJUtcloW6"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MBC스포츠플러스 신입 아나운서 조민지, 임채원과 iMBC연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c801f61489108a8f4b4f7ff9bccfb27f340d8ae58ced701d6d2f6c62a4b14f3" dmcf-pid="KjiuFkSgh8" dmcf-ptype="general">지난 2월 MBC스포츠플러스에 입사한 조민지와 임채원. KBO리그 야구 중계 현장 리포팅과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투나잇'의 주말 MC를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p> <p contents-hash="b7c88271d80b3ea74a881a688e75934a0d0bc7ef02d10bd9e183c6fbb0650dd0" dmcf-pid="94BSOPg2l4"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색다른 이력도 눈길을 끈다. 특히 임채원은 미스글로라이즈 코리아 '진' 출신으로 아이돌 연습생 경력을 보유, 포항MBC와 KBS제주 아나운서를 거쳐 스포츠 아나운서로 새로운 모습을 보이게 됐다. </p> <p contents-hash="992a2a9a31a3dd310fd90c50c9cf3f4936c2a87af06913623f7451c79e7b9ad1" dmcf-pid="28bvIQaVyf" dmcf-ptype="general">입사 이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는 그는 "선배님들이 오히려 '너는 좀 떨어라' 할 정도로 긴장을 했으면 좋겠다 하시더라. 그런데 사실 난 항상 떨리고, 손에 땀도 나서 맨날 닦고 그런다"며 "뉴스를 진행하다 보니 톤이 낮아진 게 고정이 됐는데, 스포츠는 워낙 밝게 해야 하지 않나. 카메라를 보게 되면 아직은 나도 모르게 차분하게 진행하려 하는 것 같아 그런 점을 고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715c982cc0d02e740d32044650df5cf7d6c7ee90b373bdb7aafb757dfb86b6" dmcf-pid="V6KTCxNfhV" dmcf-ptype="general">임채원은 "학창 시절 선생님의 권유로 표지 모델을 했고, 연락을 준 소속사에 잠깐 들어가 연습생 생활을 했다. 춤추고 노래하는 걸 좋아하기도 했다"면서도 "먹는 걸 포기하면서 (아이돌의) 꿈을 이루고 싶은 독함도 안 생기더라. 연습생을 그만두고 아나운서 시험을 봤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29fab3d97a0417b3303a88239ff34789fe7f1d4f2de6dc30ad780e62f581e10" dmcf-pid="fP9yhMj4v2" dmcf-ptype="general">저음 위주의 경직된 톤으로 진행해야 했던 일반 뉴스 진행과 달리, 잠깐이나마 경험해 본 스포츠 뉴스 진행은 스포츠 아나운서의 꿈을 새롭게 꾸게 만든 계기가 됐다고. </p> <p contents-hash="33ea1098c563c79e056fa26185889d574f2abd60f88a298d8eac9817fa6600ec" dmcf-pid="4Q2WlRA8l9" dmcf-ptype="general">"선배님들이 날 보며 '웃으면서 하는 게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곤 했다"는 임채원. "이후 스포츠 관련 소식을 전하는 코너를 만들어주셨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걸 진행하는 날이 신나더라. '웃으면서 뉴스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으로 하니까. 그러면 '아예 스포츠 쪽으로 진행을 도전해 보자'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4d07c66ef107d972a11e2fe365eb78c0e9bc7e26d4cd7bdbc350ce7487ec1" dmcf-pid="8xVYSec6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MBC/20250422170133227luop.jpg" data-org-width="2666" dmcf-mid="73psE2dz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MBC/20250422170133227lu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5834f89b744b67f6c8da8156a9559f96a261b00e4c8a99328c1ab5b261d412" dmcf-pid="6MfGvdkPTb" dmcf-ptype="general">임채원은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싶은 패기 넘치는 신입이기도 하다. "아직 신입이니까, 정보 전달 능력을 확실히 잘할 수 있을 때 춤이나 노래 등 여러 도전을 하고 싶다. 벼르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f1ed315aabe895a9579da7f173d50969c18d0b2652df969ffacc6ac5ab5c7409" dmcf-pid="PR4HTJEQSB" dmcf-ptype="general">야구 경기를 전문으로 리포팅하는 아나운서인 만큼, 관련 지식 공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단다. 임채원은 "구단별로 감독님과 선수들의 정보를 싹 적어놓고 사진을 하나하나 붙여서 공부했다. 정말 시간이 오래 걸리고 미련한 공부법이었는데, 막상 현장에 가면 얼굴을 다 알아봐야 질문을 할 수 있지 않겠나. 그렇게 공부를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157f6d13ffab34330061d227c42a4d47313b1191ec172b52a908685fdb30f2b" dmcf-pid="Qe8XyiDxlq" dmcf-ptype="general">'야구 여신'으로 통하는 기라성 같은 선배 여성 스포츠 아나운서들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다고도 이야기했다.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올해 안에 야구 요정으로 거듭나고, 내년에는 야구 공주가 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div contents-hash="3e05e25d8ff5204867400a53a84e059e28f0511f48dc533bb60940bc8411a9ed" dmcf-pid="xbpsE2dzWz"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야구 중계 경기 중에 내가 딱 나왔을 때, 사람들이 '이 리포터의 리포팅은 꼭 봐야 해' 라는 생각을 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신뢰감을 주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스포츠플러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앞둔' 서정희, 건축가 남친과 美 여행 "추워, 버텨보지만.." 04-22 다음 이찬원, 녹화 중 말문 턱 (톡파원25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