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갑질 논란, 반박 나왔다 "요구 NO"·"직설적인 편"…여전히 '혼란' [종합] 작성일 04-2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MwetKG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10df19d2c871f6bfcb23dcf5dc37d60bbe620f800a60f8411a856231e266e2" dmcf-pid="yQWBGome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70015946wvuu.jpg" data-org-width="700" dmcf-mid="tL1Jbh5r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70015946wv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01e8f80e1e4e8b6feaddd2a5aac27b6261cd81af2fd383f80e72949ac4bf15" dmcf-pid="WxYbHgsdH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백종원의 방송가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이에 반박하는 증언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452e4e0d600b0ca45a167b81d97bbb483162f0b11db00f1036ef52f2ad1b3f1" dmcf-pid="YMGKXaOJXI"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45플러스'에는 '백종원은 회생할 수 있을까? 백종원과 미디어가 서로를 이용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168d0f0db291eca5384e6025ba92652cd837c4fe66108e0ad22bac101fd13101" dmcf-pid="GRH9ZNIiGO" dmcf-ptype="general">영상에 등장한 MBC 교양PD 출신이자 맛집 정보 프로그램을 고발한 다큐멘터리 '트루맛쇼'를 제작한 김재환 감독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후 확 바뀐 백종원과 방송가의 관계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2cf7b0cb888e7578c324649eaaa9bbfeb818393b9b27dbc74bd2ab1fb02690f" dmcf-pid="HeX25jCnHs" dmcf-ptype="general">'마리텔' 이후 백종원이 방송사에 점점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는 김 감독은 "프로그램에 내가 지명하는 작가팀, 촬영팀을 넣으라고 한다더라. PD는 미친다. 프로그램 분위기는 PD와 촬영팀 호흡이 중요한데, 백종원이 데려 온 촬영 팀이 백 대표 심기만 살피면 현장 권력은 백종원에게 쏠린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2c7f3f1f3f6b4a679da28fa65a83dbfc7a55326a3b80631f8d56f839f28868" dmcf-pid="XdZV1AhL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70017345tuhg.jpg" data-org-width="730" dmcf-mid="4OxSNqQ0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70017345tu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95ba95ca176bb50f17d537c918b378c371e0ead1a2712481d9b2bdb33fccc7" dmcf-pid="ZsVa4WphXr" dmcf-ptype="general">이어 PD가 회의를 하면 내용이 모두 백종원의 귀에 들어가며, 백종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a7894d1e2f7c4aaf28ec8d2176ebb6be63bade437a645bcc9027848fb5754ec" dmcf-pid="5OfN8YUlXw" dmcf-ptype="general">"갑자기 출연 못하게 된 분에게 CP나 PD가 직접 가서 사과했다"는 김재환 감독의 증언에 많은 이들이 "그간 방송에서의 구수한 이미지는 어디가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충격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7a869a09098254cd7ccb5c0e1c8db068391ab711e8c7fe4134ce269815d95af" dmcf-pid="1I4j6GuSt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실제 관계자의 반박 증언도 나오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b1fbd61ac8fd31e40777c8bf031824799457b3f8c47409a2958128e202112" dmcf-pid="tC8APH7v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70018708pjqy.jpg" data-org-width="550" dmcf-mid="QE4j6GuS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70018708pj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b21dfe660dcd5a4a40293064c28e853573f103a0c9ce645d6cf9db038cbfc3" dmcf-pid="Fh6cQXzTZk" dmcf-ptype="general">한경닷컴에 따르면 관계자들은 갑질 의혹에 대해 "우리 프로그램에서는 전혀 그런 적이 없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전문 방송인과 달리 아쉬울 게 없는 사람. 자신의 의견을 직설적이고 강하게 피력하는 스타일은 맞지만 갑질을 문제 삼을 정도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065e7aa3984567e8f3c1cbce9e7b325384a2268fe90de552e65cfe16f8cc465" dmcf-pid="3lPkxZqyZc" dmcf-ptype="general">또한 한 방송 관계자는 백종원이 사람을 가리는 것은 맞다며 "함께 일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지속해서 소통하려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피하려고 하는 건 본능 아니냐"고 덧붙였다. 그는 백종원이 방송인이 아닌 탓에 티를 내는 스타일이긴 했다고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40b1b3054f8f2438dd0a2f0c7ba61712c9fdbfdfd0703b99b3b944abebdf64c" dmcf-pid="0SQEM5BWYA"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일보에 따르면 백종원과 함께 한 PD 또한 백종원이 촬영에 진심이었던 모습을 언급, "제작비가 부족할 때는 사비를 보태기도 했다"며 그의 모습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bb48c9ea69ed72efec3174f3df8e02aaf3e537ce71e3f53c501afa326c83f12" dmcf-pid="pvxDR1bYGj"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팀 요구 또한 경험하지 못했다며 "백종원이 처음 만나는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췄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67687a14886a204ba69bd2190e23579a3469dc3cfb29955d8409af5f774d9e9" dmcf-pid="UTMwetKGGN" dmcf-ptype="general">다양한 반박 증언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대중은 이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을 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76aad327683fde9734db58bb43a7ad2d1021feb375ee922a6b2cf8391509978" dmcf-pid="uhPkxZqy5a" dmcf-ptype="general">일부 네티즌은 반박 증언까지 나오자 "방송이 본업인 사람이 아니니 자기 방식대로 할 수도 있지", "방송에서 보던 직설적인 독설이 카메라 꺼져도 똑같았다고 생각하니 별로 안 놀라움", "이건 그냥 흠집내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cdf8c21d70921727a422731bd7031fe26617cfb3bd1fa678cac2bcd4d89ae4c" dmcf-pid="7lQEM5BW5g" dmcf-ptype="general">하지만 또 다른 네티즌은 "백종원 이미지가 그간 너무 좋았기 때문에 여전히 실망스럽다", "방송에서 했던 말과 실제 모습이 너무 다르니 충격", "더본코리아 원산지나 햄 등 문제가 불거지니까 이런 소문마저도 주목하게 된 것"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며 혼란스러움을 내비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37a01af48a6b07363f8e77c40ee221b533be317d405adcbb75d8c38feeaf4d90" dmcf-pid="zSxDR1bYXo"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45플러스</p> <p contents-hash="b1b29b21fc5824c0642d78ba1a6b934ab6bd93823b3cab269c5f4bd071a946aa" dmcf-pid="qvMwetKGtL"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하림, ‘10분 장벽’ 넘었다…여자 3000m 장애물 한국新 04-22 다음 '미션 임파서블8' 빙 라메스x사이먼 페그, 톰 크루즈의 든든한 조력자…환상 시너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