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H리그 챔프전 진출 실패 작성일 04-22 1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1일 PO 삼척시청전 30-35 패<br>전반 5골 차이 끝내 뒤집지 못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4/22/0001322455_001_20250422174219716.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시설공단 선수들이 지난 21일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삼척시청의 공격을 막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br>부산시설공단이 2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br><br>부산시설공단은 지난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PO) 삼척시청전에서 30-35로 졌다.<br><br>부산시설공단은 전지연(8골)부터 허유진(6골), 김지아, 김민서, 김보은(이상 5골)까지 다양한 삼척시청의 공격을 막지 못해 전반에 13-18, 다섯 골 차이로 뒤졌다. 후반 들어 올 시즌 득점왕 이혜원(9골), 김다영(7골)이 분전했지만 결국 점수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무릎을 꿇고 말았다.<br><br>삼척시청은 오는 24일 시작하는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에서 SK 슈가글라이더즈와 맞대결한다. 삼척시청은 2020-2021 시즌부터 5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남태우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UFC 최동훈 포항시홍보대사 위촉 …세계 무대서 포항 알린다 04-22 다음 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 "대표 선수 개인용품 쓰도록 허용 방침"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