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명예 지킬 것” 직접 칼 빼든 팬 연합, 법적 대응 나선다 작성일 04-22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D6M5BW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a26680fad24b8a6f08653827e88d919833fd666ba3ad895b6d72117d3d7ea" dmcf-pid="fHwPR1bY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74426637pgjf.jpg" data-org-width="650" dmcf-mid="2BuCvdkP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74426637pg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4XrQetKG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4e2a239197a42ba857e69e943ebf4ab5a0f1d1279c8001e36d0414de25312cae" dmcf-pid="8ZmxdF9Hli" dmcf-ptype="general">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의 팬들이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p> <p contents-hash="81a8e31881a440f912fbebed604bdb3efa9b739a20439d193bd8cce44d38735e" dmcf-pid="65sMJ32XWJ" dmcf-ptype="general">4월 22일 김수현 한국·글로벌 팬 연합 유카리스, DC 김수현 갤러리 측은 "김수현을 향한 지속적인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인격 모독 등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팬들의 공감대와 뜻이 모였다"며 "김수현 팬 연합은 양태영 법무법인 시우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제3자 고발을 포함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0372dd9a302695848662bb326fdb2e4c40912c555d374f4709dbfe435adac8a1" dmcf-pid="P1ORi0VZTd" dmcf-ptype="general">이어 "악플러 및 유해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한 악의적 기사나 왜곡 보도에 대해서도 법률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수년간 묵묵히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왔으며 팬들은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지키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 믿는다. 김수현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강한 팬 문화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인 움직임"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e1a20eb5563d3d6eadd964716ad571ba32035ff97c0b2624486187a3f031a2f" dmcf-pid="QtIenpf5Se"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 역시 지난 15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수현 씨를 향한 악의적 게시글과 댓글, 허위 사실 등이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게시 및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며 "당사는 이러한 악질적 행위에 대해 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14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및 형법상 모욕죄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ac6094540a6a2e50ac3b33c88d556172ec06929b1cc525e1917402ac46cdc320" dmcf-pid="xFCdLU41yR"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눈물로 결백을 호소했다. 그러나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이들과 관련된 가족, 지인들의 인터뷰가 공개되는 등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85c719183da1781cc0909f23a95af32e9c1d0b271e3aad324815a122579a1564" dmcf-pid="yCoB2vFOS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hgbVT3I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5월 솔로 활동 톺아보는 전시 ‘AND WHAT?’ 개최 04-22 다음 日 국민 배우 야마구치 타카시, 폐암으로 사망…향년 88세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