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갈등 여전한데…'불꽃야구', 첫 직관 티켓 5분 만에 매진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FOumYc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8774e2203a90fed39ebb7f73215a596362a1b11e170a826c732923f8c9fe9" dmcf-pid="853I7sGk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BSfunE/20250422174212858isup.jpg" data-org-width="698" dmcf-mid="fX6FR1bY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BSfunE/20250422174212858is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4ec8e4808e31d344c0b2d0f80e960e634b41c254c21f9cf82d1f79e9d93c41" dmcf-pid="610CzOHEl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장시원 PD의 '불꽃야구'가 첫 직관 경기 티켓을 5분 만에 매진시키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1f53a92d15f1e0857f604aa3f51d21b7f9113d7125f0a497705e39f8a69db63" dmcf-pid="PtphqIXDhN" dmcf-ptype="general">'불꽃야구'는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불꽃 파이터즈와 동국대학교의 직관을 진행한다. 첫 직관 티켓은 22일 예매가 오픈하자마자 동시에 약 11만 명의 대기인원이 몰리며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p> <p contents-hash="9da710d2c16ab01c05ef63029fdd566b3608eb31f1a6a32069cd674cd610fa9a" dmcf-pid="QZFOumYcTa" dmcf-ptype="general">'불꽃야구' 측은 앞서 불꽃 파이터즈를 이끌어갈 김성근 감독을 비롯해 박용택, 송승준, 이택근, 정성훈, 니퍼트, 정근우, 이대호, 김재호, 정의윤, 유희관, 김문호, 이대은, 신재영, 박재욱, 최수현, 선성권, 김경묵, 강동우, 박준영, 박찬형, 임상우, 김민범, 문교원, 오세훈, 이광길 등 25인의 선수, 코칭 스태프 라인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9dc1294b8b997e71f37baea0a05c64a88a708c5e9fb6ff3731036b66a5e1ad7" dmcf-pid="x53I7sGkWg"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의 창단 첫 직관 경기에선 트라이 아웃에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새로운 선수들의 면면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773af4d5ea96ea8bc15123aca600f4bd8065cf7c421a81fc75df017e7a6f2e8" dmcf-pid="ynaVk9e7ho"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를 시즌3까지 선보였던 JTBC와 장시원 PD가 이끄는 제작사 스튜디오C1은 제작비 등 여러 갈등으로 끝내 갈라섰다. JTBC는 스튜디오C1과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하지 않겠다며 시즌4를 위한 새 제작진을 구성했고, 스튜디오C1은 기존 출연진을 데리고 '불꽃야구'라는 이름의 새 야구프로그램 제작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27819b39724ba59927460a951621cda70a768776967a54e4d244dd33355805e4" dmcf-pid="WLNfE2dzSL" dmcf-ptype="general">양측은 '최강야구' IP를 두고 현재 법적 분쟁 중이다. JTBC 측은 "'최강야구' 저작권 원천권리자로서 새 시즌을 런칭하는 만큼, '최강야구' IP를 침해하는 유사 콘텐트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며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트의 불법 제작·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고 했다. 이는 '불꽃야구'를 두고 한 경고인데, 그럼에도 '불꽃야구' 측은 직관 경기를 진행하고 티켓 예매를 매진시키며 강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c1980781a8eda70159341c68b5c6807f09fe95305c31094a420838aece25b06" dmcf-pid="Yoj4DVJqhn"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47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 7월 日 개최 확정…"초호화 라인업" 04-22 다음 김재중, 5월 단독 콘서트 예매 오픈→새 EP 'Beauty in Chaos' 발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