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환 회장, '자체 개발 DNA 검사 시약 美 특허 딴' 직원과 간담회 작성일 04-22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22/0005289290_001_20250422175417433.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OSEN=강필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0일 업무 성과가 우수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칭찬주인공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이번 간담회는 사내 익명게시판 '말랑톡톡'에 올라온 칭찬 게시글에서 많은 임직원들의 공감을 받은 직원을 격려함으로써, 조직 내 자발적인 칭찬 문화와 긍정적 피드백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br><br>2025년 '말랑톡톡'에 올라온 칭찬 글의 첫 주인공은 서울 도핑 검사부의 최대하 과장이다. 최대하 과장은 자체 개발한 DNA 검사 시약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특허를 획득했으며, 올해는 호주 경마 말유전학연구소에 개발 시약을 납품하며 해외 첫 수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냈다. <br><br>정기환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노고에 감사의 인사와 꽃다발을 전하며, 개발 과정에서의 어려움부터 첫 수출의 성과에 이르기까지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br><br>정기환 회장은 “이번 첫 수출의 성과는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한 혁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 소통, 공정이라는 한국마사회의 핵심 가치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자신이 맡은 업무에서 묵묵히 성과를 내는 직원을 적극적으로 조명하고, 우수 실천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함으로써,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br><br>/letmeou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체육회,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895명 출전한다 04-22 다음 유승민 개혁 박차…대한체육회, '임원 2회 이상 연임조항 삭제' 의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