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SHE’로 돌아왔다…아련한 이별 퍼포먼스 작성일 04-22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 통해 미니 4집 ‘SHE’ 공개<br>몽환적인 멜로디, 그루브한 퍼포먼스로 ‘팬 心 저격’ 나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qlqIXD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0e0994c31326a4b268d35f78b4d5c8516051bea95672b8842947b99c02994" dmcf-pid="0cBSBCZw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엘 ‘SHE’ MV 화면. 메이저세븐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kukinews/20250422180505991cyhs.jpg" data-org-width="800" dmcf-mid="Fd8X8YUl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kukinews/20250422180505991cy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엘 ‘SHE’ MV 화면. 메이저세븐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c00d9e69c17529101a7b8fda275c577dfc07c392bee26fbcea787d2a6a7598" dmcf-pid="pkbvbh5rAD" dmcf-ptype="general"> <span><br>가수 니엘이 짙은 이별 감성을 담은 신보로 돌아왔다.<br><br>니엘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미니 4집 ‘SHE’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네오소울과 그루브 팝을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곡들로 구성됐다. 특히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에 참여했던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DOKO(도코)가 전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br><br>타이틀곡 ‘SHE’는 그루브한 리듬과 소울풀한 기타 사운드 위에 니엘의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이별을 말한 것도, 아파하는 것도 결국 나 자신이었다는 깨달음을 담았다.<br><br>“영원 같은 미래만 바보같이 바란듯한 불편한 마음반 / 따분하게 반복된 듯해 / 또 분할된, 아픈 그림하나 / Tell me what should i do , baby / 체념한 듯 마치 쓴웃음을 또 품었네 / 잘 지내기를 바라 / Our love that I've thought of so far always”<br><br>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떠난 뒤 느낀 감정의 변화가 진솔하게 표현됐다. 여기에 신비롭고 트렌디한 멜로디가 더해져 아련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뮤직비디오에서 니엘은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뒤 그리워하는 모습을 춤으로 표현하며 애절한 곡의 느낌을 배가시켰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잔상을 남기는 듯한 영상미는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이처럼 니엘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이별 감성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풀어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니엘은 22일 오후 6시 미니 4집 ‘SHE’를 발매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span>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영, 현실판 슈블리맘..공짜 사은품 8만원에 판매 "불법아니냐" 논란 '시끌'[Oh!쎈 이슈] 04-22 다음 ‘쇼! 음악중심’, 7월 일본 개최 확정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