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애인체육회 정희영 부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앞으로 더 노력하겠다” 작성일 04-22 1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2/0001142077_001_20250422183714662.jpg" alt="" /></span></td></tr><tr><td>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정희영 부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정희영 부회장(숭실사이버대학교 스포츠재활복지학과 교수)이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 인권향상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br><br>이번 표창은 장애인의 인권향상 및 복지증진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정희영 부회장은 오랫동안 장애인체육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실천과 학문적 연구를 병행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2/0001142077_002_20250422183714714.jpg" alt="" /></span></td></tr><tr><td>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정희영 부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특히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장애인체육 정책 수립을 통해 균형 있는 발전과 환경 조성에 힘써왔으며, 스포츠복지 및 재활운동에 대한 학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장애인체육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넓히는데 힘을 보탰다.<br><br>정희영 부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함께 현장을 누비며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애써온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학문의 복합적 접근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스포츠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블랙컴뱃14, 예매율 1위… 흥행 신기록 경신 04-22 다음 '테디 걸그룹' 미야오 엘라 "연습생 기간=1년 6개월..회사 너무 어둡다"[살롱드립2]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