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자, 나경원 캠프 고문 사의 "난 정치를 모르는 사람" [리폿-트]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QO8YUl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164566e3e33e10818a63ef5538585e51e78e425bb8e7e04ee37a436722894" dmcf-pid="5KxI6GuS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84039646epx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CQO8YUl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84039646ep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bebf9852a1440e2361a2c78caaabcf02fbf7a998a9e91cae7adab8bc16e4b3" dmcf-pid="19MCPH7vZ3"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나경원 국민의 힘 대통령선거 후보 캠프의 고문을 맡았던 연극배우 박정자가 숱한 잡음 끝에 사의를 표명했다.</p> <p contents-hash="f22e82df2ab6ab7bbb978d06dc4f281e4c2ce680d095f1c8f203e4e32edb82db" dmcf-pid="t2RhQXzTYF" dmcf-ptype="general">22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박정자는 나 후보 측에 직접 사의 의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b103148e6b290b00b84d8253330553e2978c512ab1df45ad6fcd57aa4bf6846" dmcf-pid="FVelxZqy5t" dmcf-ptype="general">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그는 "고문 이런 건 내가 원치 않으니 빼 달라고 나 후보 측에 이야기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24d593e94dadd69147b399b8c9befedfa7e97130a1693c577351ba801c9bde" dmcf-pid="3fdSM5BW51"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9일 나 후보 측이 '나경원 대통령 선거캠프 추가 인선 발표'이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시하고 선거캠프 자리에 오른 여러 인사들의 이름을 발표한 가운데 그 안엔 박정자와 김흥국이 각각 '고문' '자문단' 명단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b96f5936ec2ef4ccdaed183cdad026542d44b7feeea060b2c2867760856aed6" dmcf-pid="0ufD9StsZ5" dmcf-ptype="general">해당 소식이 전해지고, 박정자가 과거 박정자가 박근혜 정부 시절 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으로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재 점화 되면서 논란이 일었고 이로 인해 박정자가 출연 중인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까지 보이자 박정자는 결국 캠프 고문 사의를 표명했다.</p> <p contents-hash="3a72ba572c446426e024221632aecc42955404fa809bead811319c30b49a6737" dmcf-pid="p74w2vFOGZ" dmcf-ptype="general">그는 "나 후보와는 원래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라며 "며칠 전 '선생님, 나 좀 도와 달라'며 연락이 오더니 캠프 고문에 이름을 올리게 된 사실이 보도됐다. 난 정치나 이런 것에 참여해본 적도 없고 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6762f61810caa23cd6142739826e3ddd9b321b8dcfcbd84ad525a37ee30e3f" dmcf-pid="Uz8rVT3I1X" dmcf-ptype="general">이어 "나 후보도 심경이 복잡할 것 같아 오늘 '개인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한 거지, 공식 직책을 맡겠다고 한 게 아니다. 고문 명단에서 빼주시고 우리의 개인적인 인연도 잘 정리해줬으면 고맙겠다'고 문자를 보냈다"면서 "관객 여러분들을 심란하게 해 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80e73c33b5159b0551001f7d1ae25aa76d4170feacba2bffc5bd918e73c32bf" dmcf-pid="uq6mfy0C1H" dmcf-ptype="general">박정자는 연극계의 원로로 지난 1962년 데뷔 이래 '악령' '단테의 신곡' '해롤드와 모드' '햄릿' '러브레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성우 출신의 박정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빌런 우르슬라 더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a4bd7624dc032f6b85275f7a9118309f7e49127dc893cafd72a6ded1ca7c2388" dmcf-pid="7BPs4WphtG" dmcf-ptype="general">한편 박정자와 달리 나 후보 캠프의 자문단으로 합류한 김흥국은 지난 19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전날(18일) 나 후보로부터 도와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보수가 뭉쳐야 한다는 마음"이라며 "직책에 상관없이 국민의힘 경선에 이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후보가 나오길 바란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9f0a0aef2df62337dc77bbb3a405baa9f9a614d624dd1d207aef95835dedccb" dmcf-pid="zbQO8YUl5Y"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이 겨우 6개월인데…54세 박수홍·"70대 몸" ♥김다예, 건강 되찾는다 04-22 다음 사은품을 왜 팔아? 현영, 명품 '되팔이' 논란 휩싸였다.."불법 아니어도 황당" (Oh!쎈 이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