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새 애칭, 이러다 ‘엔첼라’ 웹스터 사전 등재될지도 작성일 04-2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vam8LK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2acb7db362094fe27553c849423fa7f7bac080edd6704f7734dc75bd7b980" dmcf-pid="8lnbQXzT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의 코첼라 공연이 종료 후에도 화제다. 엔하이픈과 코첼라를 합성한 신조어 ‘엔첼라’가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검색어 1위에 등극해 글로벌 팬덤 ‘엔진’의 화력, 여기에 케이팝을 넘어 전 세계 톱티어로 엔하이픈의 ‘퀀텀 점프’를 실감케 한다. 사진제공|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donga/20250422185341578aft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kMTtclo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donga/20250422185341578af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의 코첼라 공연이 종료 후에도 화제다. 엔하이픈과 코첼라를 합성한 신조어 ‘엔첼라’가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검색어 1위에 등극해 글로벌 팬덤 ‘엔진’의 화력, 여기에 케이팝을 넘어 전 세계 톱티어로 엔하이픈의 ‘퀀텀 점프’를 실감케 한다. 사진제공|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071878690c415624f2c24048a3bbf450654ed51fa6294a5fe32f82cbd5f20f" dmcf-pid="6SLKxZqyFJ" dmcf-ptype="general"> 이러다 ‘엔첼라’ 웹스터 사전에 등재될지도. </div> <p contents-hash="b4d93c36168633fa430b3d755158d2b5ab4a124984e49183e610c82ad7e76fdf" dmcf-pid="Pvo9M5BWFd" dmcf-ptype="general">엔첼라는 북미 대표 야외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에선 엔하이픈을 지칭하는 신조어, 메리엄-웹스터는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영어권 대표 사전이다. </p> <p contents-hash="0bd681d82e3390402b3e57ee15fa38cca365169a9e46ce4eab77b08adf71b661" dmcf-pid="QTg2R1bYUe"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코첼라 공연이 화제다. 엔하이픈과 코첼라를 합성한 신조어 ‘엔첼라’가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검색어 1위에 등극해 글로벌 팬덤 ‘엔진’의 화력, 여기에 케이팝을 넘어 전 세계 톱티어로 엔하이픈의 ‘퀀텀 점프’를 실감케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d199afcafc86a962df400a97feff06a92c8a64eb5ba2b729b90dadc0188fefe" dmcf-pid="xyaVetKGUR" dmcf-ptype="general">22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Music and Arts Festival ‘코첼라’) 공연 기간 내 X(옛 트위터)에서 신조어 ‘엔첼라’(ENCHELLA)가 글로벌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다. 아울러 여러 국가 및 지역 최상위권에는 엔하이픈 관련 키워드가 다수 진입했다. </p> <p contents-hash="6d368e2db1ab53f094e48e3b7990162d5043021e92515c6d446f71307cc7320d" dmcf-pid="yx3IGomeUM"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선 엔하이픈의 전체 곡 스트리밍 수가 평소 대비 20% 가량 폭증하는 현상을 보였다. 주요 국가별로 북미 지역에서의 스트리밍 증가세가 도드라졌다. 새 앨범 발표 또는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하는 시기가 아닌, 페스티벌 참여 뒤 나온 결과란 점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성과다. </p> <p contents-hash="a38fcc0f47c2e04ac4b94c85da9926ce97ed6da6094ef8959ef0e8390bfe18cb" dmcf-pid="WM0CHgsd3x" dmcf-ptype="general">‘코첼라’를 제 무대로 만든 엔하이픈과 관련, 현지 유력 매체들의 극찬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포브스는 “왜 엔하이픈이 스타디움 공연이 가능한 아티스트인지 스스로 증명했다”라고 평했고, 빌보드는 “역사를 썼다”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30dea6581f8148594be54c702548cdb7ca7f1f5c129ab746a2d86773729d6c8f" dmcf-pid="YRphXaOJUQ" dmcf-ptype="general">코첼라는 시작일 뿐 엔하이픈 무대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6월 5일 미니 6집 ‘디자이어:언리쉬’(DESIRE:UNLEASH) 발표와 함께 지난해부터 전개된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을 재개한다. 구체적으로 투어는 6월 태국 방콕, 7월과 8월 일본, 9월엔 북미와 유럽 주요 10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GnqyFkSg3P"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보고 오열한 미야오 “우리 회사에 관식이 있다” 박보검 미담 공개 (살롱드립2) 04-22 다음 미야오 나린 "졸업 사진 명품 옷은 엄마 것"…비화 고백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