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네오소울과 그루브 팝 융합한 새 노래 ‘SHE’ 작성일 04-22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LHpwyj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3d3cfb512db3f531021693564f1409031169138dba86d708a4d8c315a879a1" dmcf-pid="W1oXUrWA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엘 ‘SHE’ MV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91725952llbr.jpg" data-org-width="1100" dmcf-mid="bO8OWnwM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91725952ll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엘 ‘SHE’ MV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a6ed512f43faad260e49cc092e986c286afb36429e93da0a2de9421512d39c" dmcf-pid="YtgZumYcpy" dmcf-ptype="general"><br><br>가수 니엘이 이별 감성을 가득 담은 새 노래로 컴백했다.<br><br>니엘은 22일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SHE’(쉬)를 공개했다.<br><br>이 앨범은 네오소울과 그루브 팝을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곡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에 참여했던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DOKO(도코)가 전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br><br>타이틀곡 ‘SHE’는 그루브한 리듬과 소울풀한 기타 사운드 위에 니엘의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이별을 말한 것도, 아파하는 것도 결국 나 자신이었다는 깨달음을 담았다.<br><br>‘영원 같은 미래만 바보같이 바란듯한 불편한 마음반 / 따분하게 반복된 듯해 / 또 분할된, 아픈 그림하나 / Tell me what should i do , baby / 체념한 듯 마치 쓴웃음을 또 품었네 / 잘 지내기를 바라 / Our love that I’ve thought of so far always‘<br><br>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떠난 후 느낀 감정의 변화가 진솔하게 표현됐다. 여기에 신비롭고 트렌디한 멜로디가 더해져 아련한 분위기를 담아냈다.<br><br>뮤직비디오에서 니엘은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뒤 그리워하는 모습을 춤으로 표현하며 애절한 곡의 느낌을 배가시켰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잔상을 남기는 듯한 영상미는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니엘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이별 감성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풀어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니엘은 미니 4집 ‘SHE’를 발매 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사유리’ 속 귀신집... 세트 아닌 실제 일본 저택 04-22 다음 지브리 열풍에 긴장하는 디자이너들..."AI와 경쟁 아닌 AI 활용 역량이 미래 경쟁력"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