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환,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 도마 우승…양학선은 2위 작성일 04-22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파리 올림픽 출전' 허웅은 안마 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2/0008208502_001_20250422193112595.jpg" alt="" /><em class="img_desc">신재환.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도마 금메달리스트 신재환(제천시청)이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도마 우승을 차지했다.<br><br>신재환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도마 부문에서 13.783점으로 우승했다.<br><br>2012 런던 올림픽 남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양학선(부산시체육회)은 13.467점을 기록, 신재환에 0.316점 차로 밀려 2위에 올랐다.<br><br>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허웅(제천시청)은 안마 부문 1위(13.867점)를 차지했다. 반면 류성현(서울시청)은 주 종목 마루운동에서 3위(12.600점)에 머물렀다.<br><br>차예준(인천체고)은 고등부 단체종합·개인종합·마루·평행봉 종목 1위에 올라 4관왕을 달성했다.<br><br>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는 국내 체조대회 중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남녀 기계체조 부문에서 총 32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br><br>한편 대한체조협회는 26일과 2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5년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을 개최한다.<br><br>대한체조협회는 이번 대표 선발전을 통해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제32회 리안-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제54회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등에 참가할 국가대표 선수를 결정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조규혁·최예지, 문곡배역도 남녀 중등부 3관왕 동행 04-22 다음 '관식이' 박보검, 끊이지 않는 미담 행진…미야오 나린 "데뷔했을 때 선물해줘" (살롱드립2)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