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최여진, 결혼 이유·사이비설·한집살이 억측에 분노 "영상·댓글 내려라" 작성일 04-22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oLbh5r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0ce07645c6d51eb3f718f053e81a91ab31094dc81ed8dadee59b25ea15643" dmcf-pid="8GgoKl1m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여진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195508023olpm.jpg" data-org-width="600" dmcf-mid="fXkc8YUl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195508023ol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여진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cd3557c3f3e4f5d2de4688289b4ffad2f579de7cbaf1e415454d87209d089b" dmcf-pid="6Hag9StsC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최여진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 가짜뉴스를 직접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c437bddd1b861d197ece72feeedf04269c5e7e9adbb8670f872a1c39438c9b6" dmcf-pid="PXNa2vFOls"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최여진 채널에는 '최여진 배우가 용기내어 한 부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0d01243cc555db5afb65a43139673192be2739be96b81fd1efef79994918608" dmcf-pid="QKSlLU41Sm"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최근 유튜브나 SNS상에서.. 너무너무 소설 같은(?!) 이야기들이 퍼지고 있더라고요..여러분께 제가 직접, 제 입으로 말씀드리고 싶어서 용기 냈어요"라며 영상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fcf6e44726cb668cf348526ea6367943f81d7f1a1448d5afed3972818cf27b5" dmcf-pid="x9vSou8tyr"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최여진이 직접 유튜브에 접속해 자신과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최여진은 "'처음부터 잘못된 결혼이었다' '돈 보고 결혼한 너의 선택이 잘 못됐다' '전 부인 사이비 의혹' 가짜, 자극적인 것을 직접 당해보니까"라며 "이건 선을 너무 넘었다"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841cb6258eaab74cb8ca23491ec64d33935b1b3f5752f4b23f4fd55ece7e1972" dmcf-pid="ysP6tcloCw" dmcf-ptype="general">20년 지기 배정남도 속을 뻔했다며 전화가 왔다고. 최여진은 "터무니 없는 이야기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반응을 하고 믿고"라며 "막상 당해보니까 이거는 좀 어떻게 해야겠다 싶다. 선을 넘었고, 상처는 제 지인들이 받는다. 저는 참을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a41a55806e7e3476ab14007492e865c97c99dc3463a0c200e19fd5af57b5b58" dmcf-pid="WOQPFkSgWD"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과 남편, 전 부인 사이비라는 가짜뉴스에 대해 "전혀 무관하고 저는 무교"라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의 남편이 왕관을 쓰고 있는 사진에 대해서도 "제가 직접 구매한 것"이라며 구매 인증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8901a5c24399397b83fe60922611ee79e0858a63b8d0ca04b9ae95c6381a4e2d" dmcf-pid="YIxQ3EvavE" dmcf-ptype="general">또한 레저스포츠를 하며 남편의 전부인과 한집 살이를 했단 의혹에 대해서도 "단 한번도 없다"며 "운동을 하기 위해 시즌방을 얻었고, 시스템 자체가 한집살이 할 수가 없다. 돈 많이 썼다. 비싼 스포츠다"라고 해명했다. 남편과 전부인을 '엄마 아빠'라 불렀다는 호칭 의혹에 대해서도 "엄마, 아빠라고 부른 적 단 한번도 없다. 엄마, 아빠처럼 잘 챙겨주신다라는 뉘앙스를 풍긴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cc7486b44da915d53139ddf38e183af7731ebdd3bd499188d11b6e974c65225" dmcf-pid="GCMx0DTNC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현재 법무팀에서 온라인상 악의적인 게시물, 악성 댓글 및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사례를 수집, 검토하고 있다.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무분별한 콘텐츠가 확산되지 않도록 대응할 예정이니,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cc28844be9ff7a0bcac45486266b4f6d5c5c9ab3d2ace0ea8225d322e0364cc" dmcf-pid="HhRMpwyjCc"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연애를 발표하고 결혼을 하는 과정에서 이상한 소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다"며 "너무 선을 넘었기 때문에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 더 이상 억측, 루머, 소설 안된다. 제발 오늘부로는 멈춰시고 우리 얼굴 볼일 없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영상, 댓글 내려주시길 바란다. 못된 말, 못되게 행동하면 돌아온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2fa40283f61b30c3d4cf315c0a9f4b235f1577fbda5369655037037197d7cf7" dmcf-pid="XleRUrWATA" dmcf-ptype="general">한편, 최여진은 6월 1일 7세 연상 스포츠 사업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ZSdeumYc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영, 명품브랜드 사은품 되팔이 논란 종결…업체 측 "구매 대행 알선, 대행료만 받아" (인터뷰) [단독] 04-22 다음 송지효, 속옷 한두개 팔린다더니..지예은 "내거 다 버리고 언니 걸로 싹 바꿔"('지멋대로식탁')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