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V(유세윤, 뮤지), ‘2025 유브이 쇼 in 유브이 텔’ 성료! 에픽하이→랄랄 ★들 지원사격 아래 역대급 공연 선물 작성일 04-2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odWnwM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8e7de52eda2f115026652c4122b71ac8fa503e170ceb2ac8b5718bcc7e12e" dmcf-pid="VtgJYLrR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201544047wnje.jpg" data-org-width="800" dmcf-mid="95aiGome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201544047wn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57985d0a6aa78198a9586384327d62e25115937db2398597f25c06cf95297b" dmcf-pid="fXgJYLrRz2" dmcf-ptype="general"><br><br>그룹 UV(유브이)가 단독 콘서트를 화려함으로 꽉 채우며 성황리에 마쳤다.<br><br>유브이(유세윤, 뮤지)는 지난 19일과 20일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유브이 쇼 in 유브이 텔’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br>지난해 개최된 ‘유브이쇼 with 유브이방’이 큰 호평을 이끌었던 바 1년여 만에 열린 이번 콘서트 소식은 많은 팬으로 하여금 큰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했다. 이에 유브이는 자신들 만이 보여줄 수 있는 눈과 귀가 즐거운 150분의 짜릿한 공연으로 국내 유일무이한 남성 듀오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br><br>유브이는 큰 사랑을 받은 ‘인천대공원’으로 콘서트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으며, ‘집행유애’, ’사기캐’, ’풀어’ 등 다양한 매력의 라이브 무대로 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고조시켰다.<br><br>여기에 유브이를 위해 선뜻 달려와준 초호화 게스트들 또한 콘서트를 더 빛냈다. 먼저 19일 공연에는 테이, 랄랄, 독박투어 팀, 20일 공연에는 이은결, 에픽하이, 케이윌이 참여해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br><br>유브이와 게스트들이 함께 꾸민 ‘유브이 방 어워즈’ 코너가 압권이었다. 그 어떤 콘서트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은결의 마술쇼와 독박투어 팀이 관객과 함께한 이벤트, 랄랄 이명화, 그리고 객석에서 무대로 깜짝 등장한 탁재훈의 노래까지 신선한 즐거움을 선물했다.<br><br>이후에도 계속된 유브이 무대는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유브이는 ‘너는 내 기준’ 무대에서 관객들과의 파격적인 19금 콘셉트의 퍼포먼스로 웃음을 안겼고, 양일간 배우 송진우와 가수 권인하가 유브이와의 특별한 무대로 즐거움과 깊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뮤지는 권인하와 함께한 무대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br><br>유브이는 마지막까지 불타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끝으로 자신들의 매가 히트곡 ‘이태원 프리덤’과 앙코르곡 ‘쿨하지 못해서 미안해’를 부르며 엔딩을 완벽하게 장식했다.<br><br>유브이는 앨범 및 다음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효 “김지민 인기 여전해” 폭로…♥김준호 반응은?(돌싱포맨) 04-22 다음 미야오 나린X엘라 "'05즈' 언니들, 춤추면 허리 아프다고"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