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결혼·사이비’ 루머에 황당→분노..“선 넘었다, 이상한 소설들” (최여진) 작성일 04-22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b4fy0C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3f66e039870aa13fe13833a46e496cb4dc5b00f07d3e8297137c4766c944a9" dmcf-pid="9mK84Wph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02616317dxzd.png" data-org-width="650" dmcf-mid="3YITvdkP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02616317dxz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f93730255f01ab323e594c2e92775966034dc67eb63ebdeb24b825fd879231" dmcf-pid="2s968YUllK"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최여진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30401fa68fd3d00f36bbe00ce59bc45b84f7f5b018c5a4ee88b87621e80c6077" dmcf-pid="VtocAbMUvb"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최여진 채널’에는 ‘[선을 넘었습니다] 최여진 배우가 용기내어 한 부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e3d73296796991a4c549258c4914b883c2d1fff02ce639ca322cce70449963c" dmcf-pid="fFgkcKRuhB" dmcf-ptype="general">이날 최여진은 “전날 밤늦게 배정남 씨한테 연락이 왔다. 저랑 20년이 넘은 친구인데 걱정하고 있어서 연라이 왔는데 나도 믿을 뻔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오래된 친구마저 속을 뻔 했다는 거다. 가만히 있으면 내가 너무 피해를 보니 ’모든 조치를 취해라’라고 진정한 충고를 해주더라. 그게 굉장히 고맙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7bca5fe9402a847aa151770f2c18866456285421a8e1269e7f40cb8a9e3dfd" dmcf-pid="43aEk9e7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여진은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구구절절 하나하나 제가 대응하고 싶지는 않은데 터무니 없는 이야기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반응을 하고 믿고 제가 막상 당해보니까 좀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왜냐면 선을 넘었고 그 상처는 솔직히 제 지인들이 받는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저는 참을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라며 직접 루머를 해명하기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e7936359cbb5b8aead4b5c654ba79bd4d5aabf75c072595e3e13727fe59d6" dmcf-pid="80NDE2dz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02617667ciob.jpg" data-org-width="530" dmcf-mid="qiEOs6o9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02617667ci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d754261dbbb37f1f33c183c98a51333520aedd37045eefeae07b31e1719d47" dmcf-pid="6pjwDVJqC7" dmcf-ptype="general">먼저 최여진 남편과 전 부이 사이비 의혹에 대한 가짜 뉴스 영상을 본 최여진은 “상호명 두 글자, 네 글자 중에 두 글자가 같다는 이유로 어떤 특정단체에 연관돼서 이슈가 되는데 절대 아니다. 우리나라에 에덴이라는 거 많이 봤다. 전혀 무관하고 저는 무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4dfccb784f914322e506d7f6d78e618d0737e6b6fe81009134e1b815ce83d4" dmcf-pid="PUArwfiBTu" dmcf-ptype="general">이어 "여기 들어와서 사람들이 핸드폰을 압수한다더라. 저 감금 안 됐고, 제 핸드폰도 있다. 가스라이팅 안 당했다"며 “너무 재밌는 거 봤다. 결정적 증거라면서 감독님이 쓴 왕관을 언급하는데 직접 구매한거다"며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b1c21419f446d1ec4663d916ad9b003b7d7b788bf18c3d1a390f74bc5f19baaa" dmcf-pid="Qucmr4nbhU" dmcf-ptype="general">두 번째 한집 살이에 의혹에 대해서는 “단 한번도 한 집에서 산 적 없다”라며 “운동선수는 아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왔다고 할 실력이 되기 위해서 시즌 방을 얻고 열심히 운동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활동 시스템 자체가 같이 한 지붕 아래 살 수가 없을 뿐더러 전 아내 분이 식당은 운영하셨다. 그래서 거기서 사 먹을 수 밖에 없었고 숙식을 다 제공 받으면서 있는 것 처럼 방송에 나갔지만, 사실이 아니다. 돈 많이 썼다. 비싼 스포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70743ecf9eda7e87cf70ad941b01b15138fe5a11df5906559c3b0f9ff9e608" dmcf-pid="x7ksm8LKv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엄마, 아빠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엄마, 아빠라고 부른 적 단 한번도 없다. 엄마, 아빠처럼 잘 챙겨주신다라는 뉘앙스를 풍긴 거다"면서 "이런 거 하나하나 꼬집으면 말꼬리 싸움 밖에 안 되니까"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a9ff748497e02286638b380e77643d83677d106de6a9632f8cbe88cadb2c8" dmcf-pid="yk79Kl1m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02617941qprr.jpg" data-org-width="530" dmcf-mid="BgaEk9e7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02617941qp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71127623718a9dbb7d9c014ef294d118ff5f544337baa6f5053363c879c080" dmcf-pid="WEz29StsC3"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과거 촬영 중 현재 남편과 커플티를 입은 것에 대해 "셋 다 같은 브랜드였다. 자주 오는 회원들은 다 이 브랜드다. 자주 오는 회원들은 다 이 브랜드였다. 커플룩 아니다”라고 헛웃음을 쳤다.</p> <p contents-hash="b8380b9aebced73a44d7cc6075f222fa96d7cc4dd8044ab721b9c42cdf558e7f" dmcf-pid="Yjz29StsWF" dmcf-ptype="general">또 최여진이 전처와 싸우고 있다는 충격적 근황에 대해 그는 “싸운 적 없다”라며 전처가 남긴 ‘고마워’ 말이 논란이 일자 “그런 뜻 아니냐. ’너가 한번 살아봐라. 고맙다'는 뉘앙스로 알아 들으신 분들이 있는데 저는 표현을 잘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 누구보다 마음 고생할 것을 알기 때문에 달래준거다. 전혀 그런 듯 아니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7b22843c30cb3a02850dd342503ebd9ee1e4dcf464dda01470eaa5d14452c98c" dmcf-pid="GAqV2vFOWt" dmcf-ptype="general">그러자 제작진은 “이런 말들도 있었다. 우리나라 정서상 괴리감이 있지 않냐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최여진은 "인터넷 속에 나오는 관계로 보면 내가 봐도 이상하다. 친하게 한 집에서 밥 먹여 주고 재워주고 엄마, 아빠라고 부르고. 그렇게 생각하면 다 말이 안 된다"며 "두 분이 부부의 연은 끝이 났지만 서로 응원해준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826c4d719730b6ad94ef1988c10f04c3b3d52fc7a7c26b12ff2a611c11d91af" dmcf-pid="HcBfVT3IS1"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누구나 사연이 있다. 멀리서 색안경을 끼고 보면 모든 게 이해할 수 없지만 그 사람의 인생에 들어가고 그 관계 안으로 들어가면 이해 못하는 게 없다"면서 "적어도 내가 이야기 하는 진심에 조금만 귀 기울이고 집중해서 본다면 적어도 욕은 하지 않고 이상한 억측은 나오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씁쓸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659a6d48c291f9d8c711ce104404ee3ef12c028d66f9420c327bb3f3ab7f8" dmcf-pid="Xkb4fy0C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02618186gnij.jpg" data-org-width="530" dmcf-mid="bd8RM5BW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02618186gni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0d595402e32815e188578a6f4baa0638dbb0e6005184a0850988593ca1bce8" dmcf-pid="ZEK84WphlZ" dmcf-ptype="general">특히 ‘처음부터 잘못된 결혼이었다. 여진아 돈보고 결혼한 너의 선택이 잘못된 것’이라는 댓글을 본 최여진은 "돈을 보고 결혼했으면 아마 20대 때 가지 않았을까. 엄청나게 돈 많고 능력자분들 선자리가 많았다”라며 "나는 자만추다. 오래 겪고 옆에서 보고 그 사람의 신뢰가 쌓여야 만날 수 있는 사람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92da6f2ceb05230629ba726e98ddbe1fb03a7e2fa3757bb5d46a79a2c700fa" dmcf-pid="5D968YUlhX" dmcf-ptype="general">한편, 제작진은 현재 법무팀에서 온라인상 악의적인 게시물, 악성 댓글 및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사례를 수집, 검토하고 있으며,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무분별한 콘텐츠가 확산되지 않도록 대응할 예정이니,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e118dc7795725a1046c0c7134971d24909686803f66935b59f287c263023c6" dmcf-pid="1w2P6GuSvH"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여진은 “가짜, 자극적인 거, 억측, 논란, 제가 연애를 발표하고 결혼을 하는 과정에서 이상한 소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왜 이런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들에 반응을 해야 되는지"라면서도 "너무 선을 넘었기 때문에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다. 더 이상 억측, 루머, 소설 안된다. 제발 오늘부로는 멈춰시고 우리 얼굴 볼일 없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영상, 댓글 내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ebc0fd55b83ed84a429ad9a7559e3356e1444da279106da4ba9efa2d85eee38" dmcf-pid="trVQPH7vT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말은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예쁜 말 하고 예쁜 생각 하고 못된 말, 못된 행동 하면 돌아온다.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댓글 달아주지 말아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83dda37f5b5c995b5d31a574c30934a56fb8508c7e99ede754f99f865b580ea" dmcf-pid="FmfxQXzTlY"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444cc27aaed02686e363c3847ebdb3d6cc4a9f09bb894cc3a2d332a8de196105" dmcf-pid="3s4MxZqyTW" dmcf-ptype="general">[사진] ‘최여진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은품 팔이' 비난 폭주 속..현영, '80억 CEO'의 당당 행보 [스타이슈] 04-22 다음 '첫방' 여진구, 토크쇼 첫 데뷔 "삼국지, 유일하게 안 혼난 만화" ('신삼국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