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뮤지컬로 ‘오세이사’ 주인공 가미야 도루 역 캐스팅 작성일 04-2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2vAbMU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79d8a78290542eab2dcd2c36a587ea41233b791d21b9da5c8000bf1653e80" dmcf-pid="ZXVTcKRu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레인TP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203126640mbbm.jpg" data-org-width="1000" dmcf-mid="GqHg4Wph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203126640mb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레인TP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f667fcca5f62e3faa8b1c20468e933085bccbacc9723ea5b0a3006b50e963c" dmcf-pid="5iCx7sGkzr" dmcf-ptype="general"><br><br>이준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뮤지컬 무대에 첫 도전한다고 22일 전했다.<br><br>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제공 ㈜라이브러리컴퍼니, 제작 ㈜라이브러리컴퍼니·㈜유니버셜라이브, 원작 이치조 미사키, 각색 황정은, 가사 황정은·이상훈, 작∙편곡 이상훈, 연출 이대웅 / 이하 ‘오세이사’)는 감정 표현에 서툴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미야 도루’가 사고로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게 된 ‘히노 마오리’를 만나 마음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br><br>‘오세이사’의 원작 소설은 2021년 국내 출간 3개월 만에 10만 부를 돌파하며 하반기 외국소설 판매 1위에 오르는가 하면,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국내 개봉 일본 실사 영화 중 흥행 2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바. 이처럼 폭넓은 팬층을 지닌 원작을 바탕으로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 ‘오세이사’에 만능 엔터테이너 배우 이준의 출연이 확정되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극 중 이준은 ‘마오리’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싶어하는 주인공 ‘도루’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루’의 풋풋한 감성과 애틋한 로맨스를 폭 넓은 감정선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표현해내며 매력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준다고. 여기에 이준 특유의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더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br>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이준. 특히 그는 지난 2023년 ‘7인의 탈출’로 SBS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을, 2022년 ‘붉은 단심’으로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런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힐 예정인 가운데, 뮤지컬 무대 위의 이준은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br>이준이 출연하는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공연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리원, 母 지수원 못 막았다... 불에 탄 수첩, 나영희 절규('신데렐라') [종합] 04-22 다음 큰 수술 받고 회복한 고현정.. 병원은 또 왜? "검진 차 방문"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