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가구 시청률 12.4% 전체 1위 작성일 04-2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2etXzT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da3648e0d58a7165137d1d5d819fdc9f3b84ec151f3b232c7ad5747378d5b" dmcf-pid="6FVdFZqy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205625168rwcd.jpg" data-org-width="1100" dmcf-mid="4hACx8LK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205625168rw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c9b25e7c3a49d52abbdb9a73b620ed6f848c9db11ff7aeba9ac3249f86fe7e" dmcf-pid="PKdcKzP33X" dmcf-ptype="general"><br><br>‘대운을 잡아라’의 선우재덕이 복권 추첨을 앞두고 길몽을 꿨다<br><br>지난 2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 6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과 김대식(선우재덕 분)의 가족들이 때아닌 대치를 벌였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2.4%(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같은 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에 오르며 일일드라마의 강세를 입증했다.<br><br>방송에서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위해 가족 몰래 귀국한 김석진(연제형 분)은 부모님께 드릴 칼 선물을 들고 귀가하던 중 한서우(이소원 분)를 만났다. 서우는 자신을 쫓아오는 석진을 스토커로 오해, 급기야 그가 자신의 집 마당까지 들어오자 비명을 질렀다. 이를 들은 서우네 가족들은 깜짝 놀라 달려 나왔고, 무철은 칼을 들고 있던 석진에게 빗자루 스매싱을 날렸다.<br><br>대식네 가족 역시 한밤중 소란에 마당으로 나왔다. 대식과 이혜숙(오영실 분)은 연락도 없이 귀국한 석진의 모습에 반색했지만 이도 잠시, 무철과 오해에 휩싸인 대식네 가족이 팽팽한 대치를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상황을 마무리 짓고 드디어 가족과 마주한 석진은 태형(박경순 분)의 아버지로부터 투자를 받아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혜숙은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데 혼자서 이렇게 잘 해줘서 더 고마워”라며 기뻐했다. 하지만 곧 대박치킨과 집을 빼야 할 처지에 놓인 대식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br><br>한편 석진과 서우에 이어 무철의 장남 한태하(박지상 분)와 대식의 막내딸 김아진(김현지 분)까지 얽히고설키며 안방극장의 흥미를 유발했다. 태하의 코인 채굴기를 실수로 망가뜨린 아진은 천만원 변상 요구에 난처해했다.<br><br>늦은 밤 가게에서 홀로 술을 마시던 대식은 석진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대식은 “아버지는 겁쟁이가 됐지만 너는 달라. 꿈을 이길 수 있는 젊음과 실력도 있으니 마음껏 펼쳐보라”며 새 출발을 앞둔 석진을 응원해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br><br>방송 말미, 혜숙은 대식이 사둔 복권을 들고 추첨 방송 시청에 나섰다. 앞서 대식이 돌아가신 모친을 만나는 꿈을 꾼 상황. 과연 길몽을 꾼 대식네 가족에게 뜻밖에 대운이 찾아올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평일 저녁 8시 3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미담 나왔다.. "신인 리포터 시절부터 잘 챙겨준 갓태리!"[RE:스타] 04-22 다음 우상혁, 2m30 대표선발전 우승‥"올림픽 실패가 동기부여"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