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손편지로 전한 심경 "시련 양분 삼아 더 자라길"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P0DAhL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b596306afa9848212e3ac19f7676c33d2dc0db70eb7411b3596aa9268b931" dmcf-pid="ytvNqU41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혜인이 26일 오전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JTBC/20250422205830645zzsu.jpg" data-org-width="560" dmcf-mid="QH1s6VJq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JTBC/20250422205830645zz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혜인이 26일 오전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1365027db0c88b686f0150a91135f4b0d630d0e6ffb27868bf248cebb38fdb" dmcf-pid="WFTjBu8tpT" dmcf-ptype="general"> 생일을 맞은 뉴진스 혜인이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 <br> <br> 지난 21일 혜인은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SNS 계정 'mhdhh_friends'에 팬덤 버니즈와 주고받은 자필 편지를 올렸다. <br> <br>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혜인은 '편지 하나하나 다 너무 힘이 됐고 큰 위로가 됐기에 마음 같아선 다 답장을 써드리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서 답장을 받지 못한버니즈 분들이 상처를 받을까 봐 전 전 너무 걱정된다. 너무 서운해하지 않으면 좋겠다.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버니즈분들을 다 똑같이 소중하게 생각한다'라고 했다. <br> <br> 혜인은 '버니즈 분들이 주신 편지들을 읽으면서 너무 감사한 생일이었다. 그리고 버니즈분들께서 열어주신 생일 이벤트 카페 너무 감동이었다'며 '오늘(21일) 못 갔던 곳들 가고 싶었는데 바로 앞에 도착해 가는 중에 위가 너무 아파서 들어가질 못했다. 그래서 공평하게 다 가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br> <br> 또 다른 손편지를 통해서는 '우리 존재 자체가 버니즈 일상에 함께 하는 거 같아서 정말 신기하다. 아직도 우리가 버니즈에게 해준 게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버니즈가 우리에게 준 게 더 많다'라며 '이 시련을 양분 삼아 더 자라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힘이 돼줘서 정말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br> <br> 2022년 7월 22일 어도어 소속으로 데뷔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통보,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어도어는 반발, 지난 1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3월 21일 법원이 인용 결정을 내리면서 뉴진스의 독자 활동이 중단됐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다. <br> <br> 이후 뉴진스는 가처분 인용 당일 재판부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틀 뒤 진행된 홍콩 무대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법원 결정에 항고한 상태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JTBC 엔터뉴스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착맨이 다시 그린 유비 “영웅이 돗자리 장수?” 강한나 깜짝 (신삼국지) 04-22 다음 아이브, 데뷔 첫 日 드라마 OST 발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