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서울 떠난 이유…"이웃이 아픈 애 왜 여기서 키우냐고" (솔로라서)[종합] 작성일 04-22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XFeQaV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ffc33fca5b0a90154b9a4e97987389a0d4a4e0b95e8e0f5e8a37a030e371ed" dmcf-pid="ytmhBu8t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12533586emne.jpg" data-org-width="779" dmcf-mid="P0FuLdkP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12533586em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9e2bb09fce93f60f2db468e3e7c41b27461f890a125671fd162c6ebeaa105f" dmcf-pid="WFslb76FZ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오윤아가 단독주택으로의 이사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331c110b250d54e9ff2f33f42faf19614bad4f498bd6167c7987d05c53338a5" dmcf-pid="Y3OSKzP3HA"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16회에서는 오윤아가 아들 송민과 살고 있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단독주택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9f94772b72ad7a3f6fe9fd615301a93d025f723a5e3244ec11b076f2125a64b" dmcf-pid="G0Iv9qQ0Yj"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서울에서 저희 민이를 키울 만한 곳이 없었다. 주변 분들이 너무 불편해하셨다. 아이가 '우~'이러면서 소리를 내니까. '저희 민이가 아파서 그래요' 그러면 '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우냐' 그러더라"라며 3층 단독주택에 살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192f5114ece1e03b2217daf982929f7de7e4fb0081aef4fea715b55d1bf88cd" dmcf-pid="HpCT2BxpXN" dmcf-ptype="general">주변 사람들의 부정적인 시선에 민이는 밖에 잘 나가지도 않고, 나가더라도 사람들을 피해 길을 돌아가기도 했다고.</p> <p contents-hash="eb7103dbdb0e13721f41796dc5cbea50bf496776d94b7102d9cb2cb6cd8ae7d6" dmcf-pid="XUhyVbMU1a"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결정적인 이사 이유에 관해 "촬영 끝나고 오는데 아파트 계단에 민이가 앉아 있더라. 너무 처량해 보이고 새장에 갇힌 아이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beb432404da7c58d709e9ead2f3eaf865ba1819a3d775a24dae6be1f025299f" dmcf-pid="ZulWfKRuZg"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집에 오면 아이가 불을 켜고 뛰어나온다. 그때부터 인터폰이 온다. 쿵쿵 거리지 마라고. 억지로 눕혀서 혼내기도 하고... 새벽 4시까지 잠을 못 잤다"며 주택으로의 이사 이전의 생활을 토로했고, 이를 들은 황정음과 이수경은 몰랐던 절친의 이면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9bde82121e8b3917d3bae6a4d1d6b13ede7bc34044ac5d444257d7f9bd414" dmcf-pid="57SY49e7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12534992qnya.jpg" data-org-width="779" dmcf-mid="Qq4xIrWA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12534992qn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b29900da9f17dfcd827c0d0f263069e85773657172f29d4fb63744e996ec6b" dmcf-pid="1RUBNLrRYL" dmcf-ptype="general">아침 식사 후 청소에 나선 오윤아는 "여자 혼자 단독주택을 고치고 산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며 아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부서진 물건들과 어머니와 맞지 않는 살림 스타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ffbf302fb3e90384a4c8f440d770a80e38aa53d5e60d1d76a15cc6cbed1c4cf" dmcf-pid="teubjometn" dmcf-ptype="general">마당을 계속해서 쓸다가 집 한 쪽에 위치한 트램펄린 장으로 이동해 청소를 이어간 오윤아는 "아이가 트램펄린 뛰는 걸 좋아한다. '잘 버텼다'는 마음으로 선물해 줬다"며 이사를 오며 민이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트램펄린을 설치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e3d38349aac3166cec7ff3610d6f900ab812edeaf3e3ba1a2420cdc609abdf6" dmcf-pid="Fd7KAgsdti" dmcf-ptype="general">흙 투성이인 트램펄린 장에 오윤아는 "물청소를 좀 해야겠다"며 마당에 있는 물 호스를 끌어 한참을 돌아왔다. 오윤아는 "엄마는 지저분하다고 치우라고 한다. 저는 평생 치울 마음이 없다. 아들이 항상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 있지 않냐. 그런 거 때문에 놔두고 싶다"며 아들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461001116afb12d5c2c406fbbb25d0d0517070c650c10942ac1e822f91e0e78" dmcf-pid="3Jz9caOJ1J"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신동엽은 "전에 '미운우리새끼' 나왔을 때 16날 연하남한테 대시 받았다고. 방송 나가고 연락 없었냐"고 묻자 오윤아는 "연락 왔었다. 친한 동생으로 지내고 싶어서 가끔 연락하고 그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a297da2ff960ee7a2a8358c8d05e68ee2b0c19850427d2b17fc833b5235564b" dmcf-pid="0iq2kNIi5d"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채널</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pnBVEjCnZe"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그러운 묵직함…신예 남해준, 극과극 흑백 프로필 04-22 다음 홍윤화, 확 달라진 김준호 매너에 “김지민이 사람 만들어” (돌싱포맨)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