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꽃 피는 봄, 광양은 지금 ‘재첩이 제철’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고향민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F9tXzTvn"> <p contents-hash="d78a4974ee58b6e73da9f41b3783f35d318d9306041da8889426f67cfaee8d86" dmcf-pid="ywgsoJEQTi" dmcf-ptype="general">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 왔다. 섬진강 자전거길은 수려한 풍경과 확 트인 드넓은 강변으로 자전거 여행객들에게 사시사철 사랑을 받는 곳이다. 특히 봄에는 다양한 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른다. 광양의 철인 3종 동호회가 봄바람을 따라 자전거 여행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55090cce943258bc953d386f89b2d75a7a9fba1575114401abb9f86765ad58c" dmcf-pid="WraOgiDxTJ" dmcf-ptype="general">섬진강 하류에는 작은 조개인 재첩이 서식한다. 국물 맛이 일품인 재첩국, 새콤달콤한 재첩 회무침을 넣은 비빔밥은 광양에 오면 꼭 맛봐야 할 음식이다. 불고기도 질 수 없다. 우리나라 3대 불고기로 손꼽히는 광양 불고기는 얇게 저민 고기를 주문과 동시에 양념에 버무려 내는 것이 특징이다. ‘빨간국’이라 불리는 김칫국을 함께 맛보면 금상첨화다.</p> <p contents-hash="3a9209d6da5c4d3eecbbe87190fe60ceea9047d4eee117ecf3526ec56b065f46" dmcf-pid="YmNIanwMCd" dmcf-ptype="general">윤동주 시인의 연희전문학교 후배인 정병욱의 가옥도 가보자. 정병욱은 일제강점기 한글로 쓰인 윤동주의 시를 간직해뒀다 광복 후 유고 시집으로 간행했다. 가옥에는 유고를 항아리에 담아 마룻바닥 아래 숨긴 당시 상황이 재현돼 있다.</p> <p contents-hash="5577b928b48d82d138313d2cf4b9e830e4431f3134eed314f09e91e806c024aa" dmcf-pid="GsjCNLrRle" dmcf-ptype="general">해를 품은 고장, 광양이 궁금해진다. EBS1 <고향민국>에서 떠나보자. 오후 7시20분 방송.</p> <p contents-hash="3df1b64574ea4a090ced8ab7c8a68ac3e8ed0c3b651328f6a10dc82427640a47" dmcf-pid="HOAhjomeyR"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4월 23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4-22 다음 싱그러운 묵직함…신예 남해준, 극과극 흑백 프로필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