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父와 교류 없다…이해는 해"('솔로라서')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DK1H7v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7f8b844578661a46df98435bd5789611125c52ae6fdb4b047eb4f55c5b55e" dmcf-pid="HFw9tXzT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tvnews/20250422211949055fgtm.png" data-org-width="900" dmcf-mid="W4eXOwyj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tvnews/20250422211949055fgt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c459aa1d4aad4b34a1a67d9f5a2b9cfeac4c24be9bae248941c68b03dcfdbc" dmcf-pid="X3r2FZqyl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9602fb643e8d5ff1904ce86a759133c70baf1908f96dd807ec1e70062258928c" dmcf-pid="Z0mV35BWlA"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한 오윤아는 "2016년도에 이혼하고 9년 정도 솔로였다. 그러나 그 전에 별거 생활이 있어서 솔로 생활은 13년 정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ffcafaebe332dbf9334c920b71e2c0308b1bd6dc2fefb1fe6c45c1270dddaa" dmcf-pid="5psf01bYlj"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다. 아들은 19살이다. 엄마와 세 식구가 같이 산다"라고 밝혔다. 그는 "아들 민이는 제가 살아가는 원동력이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항상 어린 아이 키우듯이 키우고 있다"라며 "혼자 아들을 키우는 것이 무척 힘들었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4285a78f408768139e6cfcbc94a2e4859054b2b176547c16586839cb27341f99" dmcf-pid="17C6u32XlN" dmcf-ptype="general">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까지 늘 붙어 있었다. 안 붙어 있으면 아빠랑 아들이랑 놀고 있는 곳에 가서 남의 아빠 목에 매달려 있었다. '너네 엄마 어디 있어?'라는 소리가 들려서 보면 우리 민이었다. 그런 것 때문에 거의 붙어 있었다. 아빠에 대한 부족함을 안 느끼게 해주려고 그랬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8cebb94e0c970b6f6404f117ff887812d7e0b4b9d5c2da5d644f34cc3fc24" dmcf-pid="tzhP70VZ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tvnews/20250422211950691uwvd.png" data-org-width="900" dmcf-mid="YrXL49e7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tvnews/20250422211950691uwv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b3462c4a2181d61346f0223bad4b87cf65e293b984c346d5ab3a387337ea6d" dmcf-pid="FqlQzpf5hg"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자동차와 남자 사진을 방 한 켠에 계속 붙여 놓는다. 그게 아빠와 같은 존재 같다. 아직도 아빠에 대한 그리움이 있다. (이혼을) 후회한 적도 당연히 있다. 아이한테 아빠의 빈자리를 만들어줬다는 미안함은 항상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a60903db616b25b182d3fa952b73e7dc73bf1432ce28773aac619e609e09e6eb" dmcf-pid="3BSxqU41lo"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아이 아빠랑은 가끔 만나냐"라는 질문에 "저희는 그런게 전혀 없다. 아이가 일반적이지 않다보니까 오랜만에 아빠를 봐도 반응하는 게 힘들고 저는 계속 붙어 있었지만 떨어져있다가 오랜만에 만나니까 당황스러워 하더라. 지금은 어느 정도 마음을 이해는 하게 된다. 어렸을 때는 아빠의 부재에 대해 서운해 하는 것이 느껴졌는데 지금은 괜찮다"라고 답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0bvMBu8tS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19살 아들 민이, 성인 될 준비 안 돼…겁난다" 04-22 다음 "김수현 명예와 권리 지킬 것"...팬 연합, 변호사 선임→악플러 '법적대응'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