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사이비 단체NO, 감금도 없었다” 불륜→선넘는 가짜뉴스 '정면 반박' (Oh!쎈 이슈) 작성일 04-22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PYqU41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735e234f05953c736a452fad1f1407775a1e9d5554991f0cd9e464e0e4677" dmcf-pid="5KCPAgsd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13248318gqwl.jpg" data-org-width="530" dmcf-mid="XZiF49e7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13248318gq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7bc76506524745eaf4b5593f2f1e60eb59c5367b1f2d50e7d31d4ab491ba8e" dmcf-pid="19hQcaOJl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최여진이 예비신랑과 관련된 사이비 단체 연루설 및 불륜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4704b252c9755c4517c13834f5aed83ef56aa54f30f2830f96a80e65ec9c8c2" dmcf-pid="t2lxkNIiTt" dmcf-ptype="general">각종 루머와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퍼지는 가운데, 최여진은 “더는 침묵하지 않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개인 채널을 통해 최여진은 [선을 넘었습니다] 란 제목으로 영상을 올린 것.</p> <p contents-hash="53375622da966e13ec64e6e6f593df4387a31b40c0307b584189b98ce26b9699" dmcf-pid="FVSMEjCnT1"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자신과 예비신랑이 특정 사이비 단체와 관련이 있다는 가짜뉴스에 대해 “상호명 두 글자가 같다는 이유로 연관 짓는 건 터무니없는 이야기”라며 “우리나라에 ‘에덴’이라는 상호 정말 많다. 전혀 무관하고, 저는 무교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cd08f600cc2bfc18f6277cec47bf0f4710a390548ac40f92f174e14ca0533b3" dmcf-pid="3fvRDAhLv5" dmcf-ptype="general">이어 “감금됐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저는 핸드폰 압수도 안 당했고 가스라이팅도 없었다”며 “너무 재밌는 얘기를 봤다. 결정적 증거라며 감독님이 쓴 왕관을 지적하던데, 그건 직접 구매한 것”이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71490fce38ab70046eb1538cc454a45c1abe1bf2c0f61d854497daf9af7636e" dmcf-pid="04TewcloyZ" dmcf-ptype="general">앞서 최여진은 예비신랑과의 불륜 의혹에 대해서도 강하게 해명한 바. 그는 “상대는 이혼 후에 만났고,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 이런 얘기가 나올 줄 알았지만 막상 들으니 속상하더라”며 “특히 예비신랑과 그의 전부인에게 가장 미안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ad5530708cdbe63dd1da1625fc3842101557d78a40c66e791a3edac461b3a1" dmcf-pid="p8ydrkSglX"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예비신랑의 전부인도 직접 나서 “이혼 후 만난 게 맞다. 내가 증인이고, 내가 응원하고 있다”고 밝혀 루머를 일축했다.</p> <p contents-hash="dde0a4ec8ffc3514058a540bebe5424eef9cd96200ecc4ee7909ae72325d8c0e" dmcf-pid="U6WJmEvayH"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계속된 선넘는 의혹들에 대해 또 한 번 최여진은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내가 피해를 보더라”며 “지인들이 상처를 받을 정도로 선을 넘은 이야기들이 많다. 더는 참지 않고 사실을 바로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김지민과 7월 13일 결혼 이유 “비수기라 좀 싸” (돌싱포맨) 04-22 다음 ‘돌싱포맨’ 홍윤화 “김민기 상남자, 첫키스 먼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