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빗속에서 230㎝ 우승…"올해 목표는 도쿄 세계선수권" 작성일 04-22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4/22/2025042290280_thumb_095139_20250422215508328.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4/22/2025042290280.html<br><br>[앵커]<br>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단 한 번의 점프로 아시아육상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최종 2m 30cm를 뛰면서 선발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 <br> <br>[리포트]<br>올해 첫 실외경기인 아시아선수권 최종 선발전에 출전한 우상혁. 첫번째 점프로 2m15를 가볍게 넘었습니다.<br><br>다른 선수들이 2m15를 넘지 못해 단 번에 우승을 확정한 우상혁은 2m 20과 2m 30을 1차 시기에 깔끔하게 넘으며 대회를 마쳤습니다.<br><br>하루종일 비가 내려 바닥이 미끄러웠지만 우상혁에겐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br><br>우상혁 / 용인시청<br>"비가 오길래 뭐 아마추어도 아니고, 프로페셔널 마인드로 그냥 뛰자. 비오는 날 230은 제 PB(개인 기록)입니다."<br><br>오늘 우상혁은 2m36 한국신기록 경신을 목표로 했습니다.<br><br>하지만 비로 인해 도약과 착지 모두 부상 위험이 높아졌기에 2m30에서 멈췄습니다.<br><br>지난 2월 체코와 슬로바키아 대회에 이어 3월 난징에서 열린 실내선수권까지 연속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우상혁은, 올해 가장 큰 목표를 오는 9월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으로 잡았습니다.<br><br>우상혁 / 용인시청<br>"목표는 지금 열심히 한것만큼 세계 실외대회에서 후회없이 점프 뛰는게 제 가장 큰 목표예요."<br><br>다음달, 11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아시아선수권 역시 최적의 리허설입니다.<br><br>우상혁은 다음달 이곳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올해 자신의 네번째 금메달에 도전합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발달장애' 子 육아, 지옥이 따로 없다"..누가 오윤아에 돌을 던지랴 [솔로라서][종합] 04-22 다음 우주소녀 수빈 “색다른 모습 볼 수 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중”···뮤지컬 ‘번 더 위치’ 캐스팅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