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명품 사은품 파우치 공구 논란에 “불법 아니다” 해명 작성일 04-22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tIyl1m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bbc8333f07d576bb49d93e34f46666aa9534a6eea6fe1ecb12eb6d920f282" dmcf-pid="GBtIyl1m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현영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헤어메이크어 스튜디오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lgansports/20250422215855068pqcr.jpg" data-org-width="800" dmcf-mid="W05svCZw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lgansports/20250422215855068pq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현영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헤어메이크어 스튜디오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c0473e4712e41e4993706a7894e354a64bc46643a95551d5ec3166189ff549" dmcf-pid="HbFCWStsIk"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 사은품 장사 논란에 대해 “불법이 아니라”라고 밝혔다. <br> <br>현영은 SNS를 통해 공구(공동구매) 활동을 해왔다. 최근 현영은 명품 D사의 뷰티 제품 17만 원 이상 구매 시 제공되는 사은품을 판매에 나섰는데,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다. <br> <br>현영은 이 파우치를 8만5000원으로 가격을 책정하여 공구를 진행했는데, 사은품을 판매하는 게 부적절했다는 것. 한 누리꾼이 “정품 맞냐”라고 질문하자 현영은 “정품 맞다”라고 답했고, 또 다른 누리꾼이 “불법은 아니냐”라고 묻자, 현영은 “네 아닙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br> <br>이런 가운데 현영은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헤어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br> <br>논란과 관련해 현영의 소속사는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소개해달란 男 아직 많아" '결혼 3개월전' 김준호 긴장('돌싱포맨') 04-22 다음 이동욱♥이주빈, 첫 키스 실패 후 쌍방 고백 "우리 더 가까워져" ('이혼보험') [종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