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포테이토 터틀, MZ세대 홀린 '거리의 자유로운 영혼' 작성일 04-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외 길거리 인터뷰로 시작된 실전 영어 도전기<br>감각적인 편집에 힙한 패션으로 MZ 취향 저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zS49e7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7ab8bf9c189f0688e38e0f2451afc156341b905d6e77e6933d5a810b698aa" dmcf-pid="3Tqv82dz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도 신현준'을 만나 화제가 된 '포테이토 터틀'. /유튜브 '포테이토 터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223013512bhty.jpg" data-org-width="640" dmcf-mid="Z8kMSIXD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223013512bh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도 신현준'을 만나 화제가 된 '포테이토 터틀'. /유튜브 '포테이토 터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615e00a3afb4dfad79e6c70363aa6e4befc36cf665c9b09016697d3f6627fa" dmcf-pid="04AfOwyjr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차재연 인턴기자] 해외 길거리에서 외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는 영상, 인도인에게 "마, 뭘 보노?"라고 물었다가 "인도 신현준이에요"라는 대답을 듣는 영상, 파리에서 포스트 말론을 닮은 남성과 자연스럽게 인사하는 영상. 이 모든 콘텐츠의 주인공은 유튜버 포테이토 터틀(본명 송지윤, 활동명 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e6c7f0827915437648444f7f506ecf306b291f5b7648c313b615e41078b5d" dmcf-pid="p8c4IrWA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스타그램 릴스로 시작해 25만 팔로워를 모은 벨은 현재 유튜브로 활동을 넓혔다. /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223014880pcjp.jpg" data-org-width="640" dmcf-mid="55Yj35BW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223014880pc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스타그램 릴스로 시작해 25만 팔로워를 모은 벨은 현재 유튜브로 활동을 넓혔다. /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623acbfa34856e23ff80b13d57b5cd49963e3eff0ddf99a40c86e5a5fce10e" dmcf-pid="U6k8CmYcEA" dmcf-ptype="general">벨은 영어를 배우기 위해 떠난 미국에서 거리 인터뷰를 시작했다. 외국인에게 직접 질문하며 실전 영어를 익히는 과정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특유의 유쾌한 방식으로 외국인들에게 영어 이름을 지어달라는 영상이 100만 뷰를 넘기며 채널이 주목받았다. 흑인 헤어스타일 '콘로우'에 도전한 영상은 846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최고 조회수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cca03490217ba1cce630c2aa80598d6e167a9bb89e2b1211773dfca29550f071" dmcf-pid="uPE6hsGkwj"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포테이토 터틀'을 개설하며 콘텐츠 영역을 확장했다. '북극곰과 사진찍기', '제니와 커피 마시기', '도플갱어 찾기' 같은 100개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판타지 가득한 목표지만 "진짜 해낼 것 같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2월에 개설된 채널은 현재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60b05feb18cfbd91ee040c1955049902a3bae32078f95a6e10695841ef2c0" dmcf-pid="7QDPlOHE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외 길거리에서 낯선 이에게 말을 거는 모습은 그의 콘텐츠를 상징한다. / 유튜브 '포테이토 터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223016240fbnf.jpg" data-org-width="640" dmcf-mid="1va9rkSg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223016240fb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외 길거리에서 낯선 이에게 말을 거는 모습은 그의 콘텐츠를 상징한다. / 유튜브 '포테이토 터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36d985bb4353627ce37e63e856cacb0ce2acde77b1f97de52c95fee6660d23" dmcf-pid="zxwQSIXDra" dmcf-ptype="general">18일에 올라온 영상 '시골 촌년의 파리 버킷리스트'에서는 15번째 버킷리스트인 '프랑스에서 가장 맛있는 빵 찾아보기'를 실현하는 여정을 담았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가게 이름 어떻게 읽어요?", "제일 좋아하는 빵집이 어디예요?"를 묻고 파리 곳곳의 베이커리를 방문했다. 각종 빵을 시식한 뒤 점수를 매기며 버킷리스트를 지워나갔다.</p> <p contents-hash="022c0ed3cfb6279fef99f83919a951651e36d077a1460783453d98749d3508bb" dmcf-pid="qMrxvCZwEg" dmcf-ptype="general">그의 인기 요인은 명확하다. 먼저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편집과 연출이다. 깔끔한 카메라 구도, 세련된 자막 스타일, 셀프 촬영과 기획은 젊은 세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단발머리와 모델 같은 이목구비, 심플하지만 힙한 스타일링은 "저렇게 입어보고 싶다"는 반응을 끌어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06c8af37f8af79664b734323040e6ab360ea4ced1e1b799565273d98074e4" dmcf-pid="B9gKwclo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리 길거리에서 가수 포스트 말론과 닮은 남성과 사진을 찍는 벨. /유튜브 '포테이토 터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223017583edkj.jpg" data-org-width="640" dmcf-mid="tthiHy0C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223017583ed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리 길거리에서 가수 포스트 말론과 닮은 남성과 사진을 찍는 벨. /유튜브 '포테이토 터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381677a2314edd9f6b714fcfac0affa3aab4326a138bffa74692cce0961a45" dmcf-pid="b2a9rkSgOL" dmcf-ptype="general">또한 강한 개성과 자신감이 매력적이다. 그는 낯선 환경에서도 상대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서는 자유롭고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 소극적인 한국인의 전형적인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하고 싶지만 하지 못했던 일들을 대리로 실현해 준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835bf2de67c4a6bb67a1fc490b4285fc7517ae0e4a4b9b73e482aad618cf9be7" dmcf-pid="KVN2mEvasn" dmcf-ptype="general">유쾌하고 솔직한 그의 도전은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다. '하고 싶은 것을 진짜 해내는 사람'. 바로 그 점이 MZ세대가 벨을 사랑하는 이유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월 2일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 발표! 04-22 다음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스타들 애도 물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