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난 진짜 불효자식" 뜬금 고백한 사연? (아빠하고) 작성일 04-2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WHdxNf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d6349088536e24e8b80ed8e45be309b3d31dc9e9ef16487c53634098f4416e" dmcf-pid="HTYXJMj4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24440053slej.jpg" data-org-width="779" dmcf-mid="WnIl82dz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24440053sle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17f214e078cea941e9b452c5df27d6fffe5fdec0556f680aa7ce962f8cfa0ee" dmcf-pid="XyGZiRA8Ho"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전현무가 자신은 불효자식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br><br>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가족 여행에 관한 토크가 펼쳐졌다.<br><br> 이날 전현무는 "날이 좋으니 가족 여행을 많이 떠나더라"라며 일중독으로 자자한 여경래에게 "안 가죠"라고 물었다.<br><br> 여경래가 "가고 싶은데 여건이... 저도 여행 가는 거 좋다고 생각한다"고 변명하자 전현무는 "갈 거냐, 안 갈 거냐"고 물었고, 여경래는 "아직 장담은 못 한다"고 멋쩍게 답했다.<br><br> 이어 전현무는 딸 대표 장서희에게 가족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인지 물었다. 장서희는 "제가 가슴속에 맺혔던 게 뭐냐면 아역 배우 부모님들이 고생을 정말 많이 하신다. 호강 시켜드려야지 이런 마음이 있다"며 공백기가 길었던 과거를 회상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3389104ce1f12e343d4673b1b1cdd33f2e6e023ee98cd847c8eff008bc4fe" dmcf-pid="ZWH5nec6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24441598tydp.jpg" data-org-width="779" dmcf-mid="YS3UAgsd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24441598tyd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998f0797db3b8793bfc5089de0e2722e5343025d0db88d7f79969b15612d006" dmcf-pid="5YX1LdkPYn" dmcf-ptype="general"> <p><br><br> 부모님의 고생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던 장서희는 잘 되고 나서 가족여행을 원 없이 다녔다고. 이에 전현무는 "다녔네. 못 갔다는 줄"이라며 당황해했고, 장서희는 "이제 연세가 드시니까 멀리 못 간다. 가까운 곳만 모시고 가야 되는 상황이 되니 너무 속상하다"고 답했다.<br><br> 이에 전현무는 "저는 진짜 불효자식이다. 부모님이 여권이 어딨는지도 모르실 거다. 그래서 (장서희와) 비슷한 사연인 줄 알고 공감하고 있었는데 배신감을 느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 사진=TV조선 방송화면</p> </div> <p contents-hash="d9a8808256f98a9fa8b9f03626dd8e8e82db3bdeaaaedf9e16e078d8dfdc0b0b" dmcf-pid="1vWHdxNfGi"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단독주택 이사 이유 고백 "아픈 애 왜 여기서 키워" (솔로라서) 04-22 다음 재현, 박혜수X이정식 입맞춤 상상하고 분노 "절대 안 돼!" ('디어엠')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