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오윤아 “子 양육 지옥이 따로 없어…떨어질 필요도 있어” (솔로라서)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vTsDTN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04ea1ea5c14a50692fee444760839272510ccda426014f1ea8fe6000852a3" dmcf-pid="8qTyOwyj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lgansports/20250422223957853enwz.png" data-org-width="500" dmcf-mid="feogRPg2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lgansports/20250422223957853enw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ca360a12d4040adc12074d987429d462a12635158f586650906756a23e718c" dmcf-pid="6ByWIrWAOT"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오윤아가 양육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br> <br>22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br> <br>이날 오윤아는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아이에게 너무 붙어있지는 않았다. 촬영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돼버리기도 했다”면서도 “그런데 사실은 민이를 붙어서 계속 혼자 양육을 했다면 여기까지 키울수 없었을 거 같다”고 털어놨다. <br> <br>그는 “저에게 발달 장애 아이를 둔 엄마들이 DM을 보내는 시기도 딱 그때다. 너무 힘들어서 아이를 포기하고 싶고 지친다는 고민을 털어 놓으신다”며 “사실 아이랑 같이 계속 있다 보면 사실 지옥이 따로 없다. 이게 해결이 안 되는 문제기 때문에 너무 괴롭다. 그때는 아이 케어를 조금 분산해서 부담하는 게 너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도 그렇게 했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엄마가 행복할 수 있는 곳에 가서 아이랑 좀 떨어져서 더 과감하게 아이를 잘 키울 수 있게끔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집에 와서 많이 사랑해주라고 한다”고 전했다. <br> <br>그러면서 “그래서 엄마가 행복해야지 아이가 행복하다, 이런 말씀을 많이 드리는 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자책 “나는 불효자식, 부모님 마지막 여행 언젠지 몰라” (아빠하고) 04-22 다음 뉴진스 혜인, 소속사와 분쟁 중 팬들에 손편지 "지금 이 시련 양분 삼아…"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