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성웅, 이수경 이상형 조건에 일침…“그냥 오정연이랑 살아” (‘솔로라서’) 작성일 04-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QTtXzT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de221a783f5c880668bb0b042ec0889dd303584e8dce756084b4557f2d085" dmcf-pid="qWiZ70VZ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tartoday/20250422230007780jegg.jpg" data-org-width="700" dmcf-mid="7YeGptKG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tartoday/20250422230007780je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8aa13c0c61200c0e2bfa4939acaf5b0e0adf2038000f5bd5539402322f417b" dmcf-pid="BYn5zpf5to" dmcf-ptype="general"> 배우 박성웅이 이수경의 이상형 조건을 듣고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0d330a298ae8064f0f953c2bea147856b21b716c249452b6efbac72e032d109f" dmcf-pid="bGL1qU41ZL"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이수경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5d2a8cdf13822217566137c22fedbcfc1f135588fef2352826ff42a74967b60" dmcf-pid="KHotBu8t5n"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경은 연극 ‘랑데부’를 함께하는 박성웅과 김하리를 집으로 초대했다. 집 구경을 하던 박성웅은 이수경의 술방을 보고는 “술이 왜 이렇게 많냐. 무슨 바냐. 웬만한 바보다 술이 많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d1a20dc603986b9d8f36150de6f6a5abf3408b880a2a21dab8f57839cdf0145c" dmcf-pid="9XgFb76FYi" dmcf-ptype="general">집 구경을 마친 후 식사를 하던 박성웅은 “솔로가 살기에는 집이 너무 크지 않냐”고 물었다. 이수경은 “그래서 이번에 여자 메이트를 만났다”며 성수동 집에 다시 들어갈 때 누군가와 함께였으면 좋겠다고 밝힌 오정연을 언급했다. 이어 “(오정연) 성격이 재밌다. 나중에 정 안되면 둘이 같이 살아야 하나 진지하게 혼자 고민하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8abf54d54129ebe3b4a13421652c69e7d05f0e163e72e5c7a4e53c8d4f3a93b" dmcf-pid="2Za3KzP3tJ" dmcf-ptype="general">박성웅이 “그 이야기가 아니다. 그래도 결혼은 생각할 거 아니냐”고 하자 이수경은 “그냥 평생의 친구를 만난다는 거다. 지금은 어떻게 보면 나이도 있으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2b4b3eb41e2484f95a511bebe2c9a337e1d75eb13718288b124f8ca6fba28f" dmcf-pid="V5N09qQ05d"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박성웅의 아내 신은정을 언급하며 “처음 봤을 때 어땠냐.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있었냐”고 물었다. 박성웅은 “아니다. 처음에는 그냥 동료였다. 상대 배우였으니까. 그 사람도 남자친구가 있었고 나도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러다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헤어졌는데 6개월 뒤에 갑자기 여자로 보이더라. 1년 6개월을 같이 촬영하다 보니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9333318a217afb0e11c94ef297f3b7045f9871f19c93162f638365ed994f4ca" dmcf-pid="f1jp2BxpYe"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그런데 나는 연애 상대로 동료는 싫다”고 말했다. 박성웅이 “그거는 단정 지으면 안 된다”고 하자 이수경은 “그래도 이왕이면 아니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나의 삶을 너무 잘 아니까. 내가 무슨 뻘짓거리를 하는지”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22a683dc18c7df1adf9133bbdc458ddba3e4eec4ee48565fd9f3c2404b42d3c4" dmcf-pid="4O6S5GuSGR" dmcf-ptype="general">“난 일단 망했다”는 이수경의 말에 박성웅은 이상형을 물었다. 이수경은 “일단 키가 커야 한다. 기본적으로 웃긴데 남한테 잘해주면 안 되고 나한테는 잘해줘야 한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차가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성웅은 “그냥 오정연이랑 살아라”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8IPv1H7vHM"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유경, 운명패 윤상혁 확인 후 돌변 “하병열 보면 짜증이 나”(신들린연애2)[순간포착] 04-22 다음 아카데미, 오스카 투표 규정 대폭 변경…모든 후보작 관람 의무화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